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7월 30일 PM 09:52 · 수정됨(22:17)
조회 1,020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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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7.30 · 121.♡.17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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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7.30 · 211.♡.108.39
저도 그 부분을 비판하고 끊을까 고민도 했어요.
공작이 뻔한데 몰랐는지 정무적인 판단이 너무 아쉬웠죠. -
사사자바람연꽃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7.30 · 121.♡.173.36
저는 그래서 몇일 동안 구독취소 할 예정입니다. ㅎ - 8
8db408ea
25.07.30 · 49.♡.177.99
오늘 김용우 의원과 부승찬 의원의 발언들을 종합적으로 보면 당 내의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대략적으로나마 유추가 가능하죠. 차일피일 여지껏 미뤄오다 당대표 선거 코앞까지 온 상황에서 내란당 살려주기위한 원대의 강력한 의지라고 밖에 보이지 않네요. 왜냐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진짜 내란당 위헌정당이든 제명이든 정말 실행할거 같거든요. 그렇게 해서 국민적 지지가 더 올라가는것도 무서울거고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8db408ea 작성자
25.07.30 · 211.♡.108.39
네... 김병기 의원님 이하 원내대표단은 믿을 수 없게 되었어요. -
사사자바람연꽃
→ 8db408ea
25.07.30 · 121.♡.173.36
어쩌다 이리 되었는지...
참..
정말 민주당 믿음이 안가네요. -
닉닉네임세탁중
25.07.30 · 49.♡.228.90
여가부 장관으로 추천합니다. -
Cchyulining
25.07.30 · 122.♡.141.85
당원들 목소리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현대 정치는 독고다이로 놀면 바로 망하는 정치인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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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에 대해선 매불쇼가 오판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한 대처도 안되었구요.
하지만 다른 사안에서 75점은 된다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