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계파정치 하지 말고 그렇게 당원들 목소리 좀 들으라고 해도 참 안 듣습니다.
하
하늘걷기 (121.♡.93.24)
2025년 7월 31일 AM 01:08 · 수정됨(06:17)
조회 2,267 공감 0
그렇게 계파정치 하지 말고 그렇게 당원들 목소리 좀 들으라고 해도 참 안 듣습니다.
그게 우리 좋으라고 하는 게 아닌데 참 모릅니다.
민주당에서 계파 만들고 자기 고집부리는 사람들 다 휩쓸려 갔습니다.
까방권? 그거 별거 아닙니다.
절대 까방권 같은 건 없습니다.
몇 번 봐주고 그래도 변화하지 않으면 그냥 쓸려 가는 겁니다.
나는 다르다, 우리는 다르다는 착각들을 합니다.
너도 다르지 않고 너희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민심 앞에서는 몇몇 정치인 계파 의원 몇 명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자꾸 이 게임을 해봤다는 게 농담이 아닙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동교동, 노무현 대통령의 친노, 문재인 대통령의 친문.
다 겪어 봤습니다.
너희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아직 임기 초이니 어서 정신 차리고 개혁에나 매진하세요.
안 그러면 수박들 쓸려 나간 것처럼 쓸려 나갈 겁니다.
이건 정말 충언입니다.
너희들도 고이면 적폐가 됩니다.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당원 무서운 줄 알아야 합니다.
댓글 (4)
-
DDarthVader
25.07.31 · 110.♡.202.170
맞습니다. 민심의 파도에 잠시 올라섰다고 해서 그것이 본인의 공이라 착각한다면 결국 거품처럼 사라질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될텐데 말이죠. -
끝끝이아닌시작
25.07.31 · 203.♡.180.205
비상계엄 이겨내고 정권 탈환한게 마치 자긴들 만의 전리품인 것 마냥 기고만장 한 상태인 듯 합니다.
박찬대로 모인 의원들 중 다수가 붕 떠 있는 듯 하네요.
머잖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는 말을 실감하리라 봅니다. - 8
8db408ea
25.07.31 · 49.♡.177.99
친문이랍시고 꺼드럭 거리면서 당원무시하고 맘대로 하다가 지금 싹다 쓸려나간거 보면서도 느껴지는게 없는거 보면 말 다했죠. 봤으면서도 똑같이 저러는거 보면 이렇게나 권력이 달콤한가 봅니다. -
열열찬
25.07.31 · 119.♡.194.249
고치고 계속 고치면서 지난 세월부터 현재, 앞으로도 민주당원으로 살건데..
국회의원님이 되면, 어떤 세상이 펼쳐지는진 모르겠지만, 제발 당원들이 당신들을 뽑아주고 국민이 그 당선증 줬던 마음을 잊지 말았음 합니다. 민주정권 지속하자구요.. 계파니뭐니 니들끼리 우쭈쭈 하면서 나눠먹기 이전투구에 골몰하지말고.. 제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