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쭈구리로 된 사진들'이 윤석열 당선자의 대표이미지가 될 것 같은데..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4월 29일 PM 05:16 · 수정됨(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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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검찰 생활을 하며 갈고 닦은 윤석열 당선자의 욕설은

보통 사람들은 듣도 보도 못한 수준이라고 하시던데,

'영수회담을 해서 멋진 사진을 건지자'라고 건희했던

용산의 몇몇 분들은 귓구멍에서 피가 쏟아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쭈구리로 된 사진들'이 윤석열 당선자의 대표이미지가 될 것 같은데,

그렇게 만나기 싫다던 이재명 당 대표를 용산으로 불러왔으면

이 정도는 각오를 하고 있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더불어, 이 참에 '조국혁신당의 조국 당 대표'도 한 번 불러보시지요.

키도 비슷하다고 하는데,

옆에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세워놓고,

누가 더 키가 크고,

누가 더 잘 생겼는지

이번에 확실히 카메라에 도장을 찍는 기회를 마련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가시기 전에,

그래도 해보고 싶었던 것들은 해보고 가시는 게 어떨까 하는 마음입니다.



끝.

댓글 (1)

  • Crow

    Crow Lv.1

    24.04.29 · 49.♡.120.27

    그날 ㅇㄴㅇ은 아플 예정이라....참석이 힘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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