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내를 이렇게 잘 표현한 글은 본 적이 없습니다.5uk
부산혁신당

Lv.1 부산혁신당 (172.♡.95.2)

2024년 4월 29일 PM 05:25 · 수정됨(17:53)

조회 1,386 공감 0

사람이 아니라 암내 자체가 걸어다니는 것 같아요.. 와 진짜 두통이 ㅡㅡ


한국 한정 암내는 드물게 맡는게 얼마나 축복인지, 외국 특히 미국에서는 정말 콧뼈속까지 느꼈습니다..

ㅠㅠㅠㅠ

댓글 (4)

  • KyleDev

    KyleDev Lv.1

    24.04.29 · 112.♡.76.76

    오억! ㅋㅋ{emo:damoang-meme-018.gif:50}
  • Ariel

    Ariel Lv.1

    24.04.29 · 59.♡.214.171

    코부터 뒤통수까지 관통시키는 냄새가 가끔있더군요
  • 베더

    베더 Lv.1

    24.04.29 · 58.♡.211.137

    저도 예전에 버스에서 외국인 옆에 앉았는데 군침이 계속 질질 나더군요.... 강렬한 기억이었습니다.
  • TonyStark

    TonyStark Lv.1

    24.04.29 · 222.♡.124.41

    오억!!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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