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 기억에 가장 멋진 오픈카∙가장 예쁜 저녁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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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7월 31일 A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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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에서 페리테일 회원님이 어느날 올려주신 글을 보고 산 책입니다.
20년 근속의 결과물을 바깥양반이 눈물 흘리시는 조촐한 축하사진과 함께 게시글로 공유해 주셨었죠.
(페리테일님 말씀으로는 사진의 눈물 흘리시는 분이 '가장' 이라서 바깥양반이라고 부르신데요.)
저도 축하의 의미에서 책을 샀었는데, 그 중 일부 내용을 올립니다.
음악과 함께 그림의 폭죽이 터지며 궤적을 그리는 듯한 구름 사진과 함께 글을 감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글쓴님의 기분이 그러하다는 것 처럼 느껴지거든요.
먼저 음악을 틀으시고~
그림 보시고~
글을 읽으신 후 ~
다시 그림 보시면 더 좋을 것 같고요 ㅎㅎ
https://youtu.be/F0S5hYRLytI?si=e1WlHoPBg1eqdBNu








이 글 하단 가족 사진에서 하품하는 분이 페리테일님이라고 하시네요.
사진에 나오는 '아버지' 사진이 이젠 다모앙 많은 앙님들의 나이시죠? 혹은 앙님들의 나이가 더 많으시거나요 ㅎㅎ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미움은 희미해지고 좋은 기억이 점점 빛나는게 힘든 경우도 많을 거거든요.
알게모르게 본인에게 누군가 준 사랑이 그만큼 싹을 틔운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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