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땐... 어찌 놀았나 싶네요 ㅋㅋ
A

Lv.1 AprilStory (211.♡.157.25)

2025년 7월 31일 AM 09:26 · 수정됨(09:58)

조회 856 공감 0

이렇게 더운데;;

쉬는시간 10분도 아까워서

땡하면 나가서 공차고 ㅋㅋ


점심은 3~5분컷 때리고 운동장 먼저 잡아야하니 ㅋㅋ 그렇게 40~60분 한탕 뛰고;;


주말에 친구불러 또 한게임하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5분도 힘든데 말입니다 ㅋㅋ

검게 타야 ㅋㅋ 남자라고 별짓다했네요 정말 ㅋㅋ

댓글 (11)

  • 유리

    유리 Lv.1

    25.07.31 · 106.♡.62.45

    그때는 지금보다 조금덜 더웠을듯합니다만 ? ㅎㅎㅎ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5.07.31 · 211.♡.138.253

    지금은 관절에서 삐그덕 소리납니다.

    앉았다가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요.
  • 오리뒤뚱뒤뚱

    오리뒤뚱뒤뚱 Lv.1

    25.07.31 · 180.♡.40.151

    운동이 뭔 말입니까

    에어컨 있는데서 앉았다 일어나도 핑핑 돕니다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25.07.31 · 211.♡.66.45

    체육시간 끝나면 교실 개판이었습니다. -_-;

    가장 히트는 물 얼린 물통...얼어서 나오지도 않는 물통을 쪽쪽 빠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죠 ㅎ
  • BigHeadAZ

    BigHeadAZ Lv.1

    25.07.31 · 1.♡.205.104

    전, 운동장에서 여러 팀이 한꺼번에 축구하던게 기억나네요. 자기 팀들을 알아서 인식해서 꼴차는 기분이..나쁘지 않았는데 말이죠.
  • 밤페이

    밤페이 Lv.1

    25.07.31 · 223.♡.218.98

    저는 여름철 최루탄 냄세 들어오면 창문 닫고 어떻게 수업했는지 지금 생각해도 상상이 안가요..
  • chyulining

    chyulining Lv.1

    25.07.31 · 122.♡.141.85

    낭만이 있었죠
  • 그해여름 Lv.1

    25.07.31 · 183.♡.48.95

    중학교 건물이 정서향이이었습니다. 한 여름에는 2시부터 하교까지 쏟아지는 햇살로 눈도 제대로 못 뜰 지경이었었죠. 그걸 노란 커튼 하나로 막고 천장의 선풍기 2대로 하루종일 보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커튼과 커튼의 아랫부분을 묶고 밖에서 바람이 불면 마치 마릴런 몬로의 브래지어같은 느낌이 나서, 원기왕성한 중학생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했던 기억도 나고요..
    에휴~ 그 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 RanomA

    RanomA Lv.1 → 그해여름

    25.07.31 · 117.♡.1.70

    시골 아재들은 선풍기도 없고 윗통 벗고 부채질이었죠.
  • 득과장

    득과장 Lv.1

    25.07.31 · 211.♡.57.200

    에어컨 없는 군생활도 했는데요 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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