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카페라는 곳에 가봤는데...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7월 31일 AM 09:35 · 수정됨(10:57)

조회 1,703 공감 0

상상한 모습은 커피를 마시고 있는 나에게

고양이가 다가와 안기는 것이었지만


현실은 추가로 구입한 츄르가 없으면

고양이가 거들떠 보지도 않는 다는 겁니다...ㅋㅋㅋ


그래도 원없이 고양이를 구경하고

집에선 한없이 털을 제거했네요.ㅠ

댓글 (12)

  • 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 Lv.1

    25.07.31 · 222.♡.255.43

    츄르 사줄 돈도 없는 가난한 집사는 싫다옹
    뭐 이런겁니까 ㅎㅎ
  • dh22

    dh22 Lv.1

    25.07.31 · 175.♡.141.19

    반대로 츄르만 있다면, 그 지역의 지배자가 될 수 있습니다.
  • 금도리

    금도리 Lv.1

    25.07.31 · 116.♡.110.57

    와..하고 들어왔다가..
    집에서 털 제거했다는 이야기를 보니..아..하는..;;
  • Typhoon7

    Typhoon7 Lv.1

    25.07.31 · 118.♡.74.153

    저도 전에 고양이 카페에 가봤는데, 간식 주지 말라는 표식이나 공지가 있는 고양이도 있는걸 보면서 손님들에게 얼마나 얻어먹고 다니는걸까... 싶더군요;
  • hailote

    hailote Lv.1

    25.07.31 · 223.♡.219.196

    추르 하나에 만원 이러지는 않을거고요.. 개당 천원 정도면 10개정도 뿌려벼리...(집에 키우는 고양이는 추르 한달에 한개도 안주....는게 함정)겠습니다 ㅋㅋㅋㅋ
  • 빌리스

    빌리스 Lv.1

    25.07.31 · 123.♡.236.110

    ㅎㅎ 털과의 전쟁이쥬~
    츄르 보다도 놀아주는 장난감 무조건 필요합니다. 그거 없으면 애들 안오더라구요
  • 초코냥 Lv.1

    25.07.31 · 106.♡.128.82

    저도 고양이 키우기전 적응겸 몇번 가봤는데
    오후에 가니 애들이 츄를 그전에 너무 먹어서 오지도 않더군요.
    근데 정작 고양이를 키우고 보니 귀찮아서 츄르주는걸
    까먹네요.
  • fubu

    fubu Lv.1

    25.07.31 · 112.♡.233.189

    한적한 카페에서 주인이 키우는 개냥이라면 가끔씩 옆에 와있다가 갈 수도 있지만
    고양이카페엔 매일매일 츄르들고 쫒아다니는 아이들이 있는데,
    어지간해서는 그냥 오진 않더라구요. 가끔 양반다리하고 앉으면 올라타서 눕는 고양이도 있습니다만
    주변에 누가 츄르들고 있으면 냉큼 가버리는게 현실이지요
  • 이타도리

    이타도리 Lv.1

    25.07.31 · 221.♡.171.117

    거기 고양이들은 엄청 살찌겠네요 ㅋㅋㅋ
  • DUNHILL

    DUNHILL Lv.1

    25.07.31 · 140.♡.29.3

    카페가 2층이라면 1층 들어서자마자부터 재채기 시작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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