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송참사 감리단장, 극단선택 시도 후 치료 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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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7월 31일 AM 11:25 · 수정됨(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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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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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bowspin
25.07.31 · 125.♡.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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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산깎는노인
25.07.31 · 39.♡.28.186
명복은 빌지 않습니다. -
휘휘소
25.07.31 · 210.♡.27.154
"책임을 덮기 위해 증거인멸, 위조 지시하고 설계도면 시공계획 서류를 위조..."
와... 안걸릴 줄 알았나요? -
자자연스런삶
25.07.31 · 112.♡.92.5
참... -
야야나기
25.07.31 · 203.♡.212.30
죽음으로 도망쳤네요. 모든 법적 책임을 다하고 하던가.. 마지막까지 비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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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은 오송~청주 2구간 공사를 감독하고 계약상 시공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등 감독 권한을 받아 대행해야 한다"며 "그럼에도 피고인은 시공사인 금호건설이 하천점용을 받지 않고 임시제방을 절개해 공사하게 하고 지난해 장마 기간 법정 기준에 맞지 않는 임시제방을 쌓도록 해 14명이 사망하고 16명이 상해를 입도록 한 인명 피해를 유발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사고 이후엔 책임을 덮기 위해 B씨와 직원들에게 증거인멸, 위조 등 불법행위를 지시하고 설계도면과 시공계획 서류를 위조하게 하는 등 국가재난의 원인 규명을 방해했다"고 덧붙였다. "
출처 : 중부매일 - 충청권 대표 뉴스 플랫폼(https://www.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