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r_man (211.♡.158.223)
2025년 7월 31일 PM 12:40 · 수정됨(12:58)
2025년 7월도 오늘이 마지막이죠.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상반기 가장 황당한 사건이 무얼까??
정치적인 것등을 다 따나서 생각해봤는데
저는
3위
한덕수 ”저도 호남 사람입니다. 모두 사랑해야합니다!”
2위
이준석 젓가락 발언으로 대한민국 전체를 성추행한 행위
1위
조희대 대법원의 대선 개입.
딱 이렇게 3개만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가장 “황당한”에 어울리는 1, 2, 3 이였어요.
정치를 떠나고 꼽아보려고 해도 너무나 임팩트가 커서 인 것 같아요.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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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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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07.31 · 61.♡.152.133
저는 지귀연의 윤석열 석방이요. -
RRider_man
→ heltant79 작성자
25.07.31 · 211.♡.158.223
아!! 순위가 변동될 것 같습니다! 2위로 올라가나요!! -
PPearlCadillac
25.07.31 · 118.♡.5.41
저도 저셋 모두 동의하고 석열이 석방이요;;
이게 된다고? 싶었고
준스기 젓가락 발언은 이게 공중파에서 할수있는 말인가 싶던데 -
RRider_man
→ PearlCadillac 작성자
25.07.31 · 211.♡.158.223
맞아요. 지귀연을 빼먹었습니다!!! -
마마이바흐
25.07.31 · 223.♡.74.25
지귀연의 윤석열 석방,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광화문 광장에서 그 황당했던 순간을.ㅠㅠ -
RRider_man
→ 마이바흐 작성자
25.07.31 · 211.♡.158.223
지귀연 임팩트를 제가 잊고 있었네요. 똥글이 되었어요! ㅋ -
푸푸르른날엔
25.07.31 · 118.♡.14.210
체포영장 집행방해, 탄핵선고지연, 구속적부심기각, 심우정 항고 포기, 내란수괴 석방, 대법원 파기환송, 국짐 대통후보 심야교체...
상반기는 정치권 뉴스로 숨돌릴 틈이 없었네요. -
RRider_man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7.31 · 211.♡.158.223
진짜 사법부의 몸부림이 얼마나 국민들에게 해악인지 알았습니다!! -
레레베카미니
25.07.31 · 221.♡.25.227
지귀연이 윤석열 석방시킬때 정말 극한의 공포를 느꼈습니다 ㅠ
그리고 조희대의 파기환송이 두 번째였구요 -
RRider_man
→ 레베카미니 작성자
25.07.31 · 211.♡.158.223
오늘 체포영장 청구에 순간 달콤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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