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믿고 싶습니다.
kimpy

Lv.1 kimpy (203.♡.212.27)

2025년 7월 31일 PM 01:52 · 수정됨(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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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낙엽이가 잼프한테 했던 것 만큼은 아니니 박찬대 의원을 지지하는 의원들의 생각도 일정 부분 존중은 합니다.


그래서 시기가 시기인 만큼 악의는 없다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누구보다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당대표 선거가 끝나면 당연히 결과에 승복하고 선출된 당대표 및 지도부와 잘 협력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행동해야 할 겁니다. 또한 선거 과정에서 과열되여 갈라진 당원들의 마음을 잘 보듬어 분열이 더 커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당대표 선거가 끝나고 그분들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하여 계파?끼리 뭉쳐서 당 지도부와 대립하고 갈등 유발하며, 당원들의 분열을 더 키우는 행위를 한다면 그 길의 끝은 이 전 총선에서 일명 낙엽파들이 갈려나갔던 결과의 수혜자에서 당사자로 입장이 바뀌는 경험을 다음 총선에서 겪게 될 것이니 유념하기 바랍니다.

댓글 (1)

  • H

    happybao Lv.1

    25.07.31 · 118.♡.12.103

    그들이 아무리 포장하고 변명해도 토크콘서트랍시고 모여서 당대포 조롱하고 SNS올려대던 꼬라지를 생각하면 악의가 너무 있었습니다. 변명 그만하고 자기들이 한짓을 인정하고 제대로 사과하지 않는이상 그들에겐 어떤 식으로도 표를 줄 생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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