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거래 후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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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D어토 (49.♡.48.40)
2025년 7월 31일 PM 01:55 · 수정됨(15:38)
조회 1,002 공감 0
며칠 전 헤드폰을 판매했습니다.
이 더위에 멀리서 오신 다니 1만원 빼 드리고,
제가 박스 파손 시켜 1만원 더 빼 드렸습니다.
그렇게 2만원 쿨하게 깎아 드리고 현금 받고 거래 완료했습니다.
다음 날 기본 구성품인 변환 단자가 없다고 하셔서 추가로 5천원 환불 드린다고 하니 사양 하시네요.
그리고 하루 지나고 계좌 달라고 하십니다. ㅋ
현금 주신 거 모르고 또 이체하려고 하시더라고요.
당일 현금 받았다고 하니까 '아!' 하시더라는...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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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롱이
25.07.31 · 59.♡.236.123
연락을 이어가고 싶어서 그랬던거 아닐까요? 초록불?? ㅎㅎ -
IistD어토
→ 재롱이 작성자
25.07.31 · 49.♡.48.40
남자끼리 그러는 거 아입니다~ ㅋ
사족. 지금 집안 정리 중이라 버릴 거, 당근 할 거 솎아내고 있습니다.
종량제 봉투 큰 거 75L 10장이 18,800 원이네요. -
재재롱이
→ istD어토
25.07.31 · 118.♡.3.136
어익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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