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의원은 후보일 때 당원들 매운맛을 봤을텐데요?
불
불량총각 (203.♡.47.186)
2025년 7월 31일 PM 02:32 · 수정됨(16:43)
조회 3,118 공감 0
후보일 때 뉴스공장 나와서 매운맛을 한번 봤으면, 저러면 안되는 걸 알텐데요.
자신감이 너무 충만하신 것 같아요.
자신감이 나쁜 건 아니지만 눈치도 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안타까워요.
댓글 (6)
-
솜솜다리
25.07.31 · 220.♡.212.217
협조해서 이기면 앞으로 탄탄대로 일거라 생각해서 넘어간거 같네요 - 파
파이어러
25.07.31 · 117.♡.25.195
자신있어?? 경선 안떨어질 자신있어?? -
홍홍천브람스
25.07.31 · 58.♡.42.91
되려 매운맛을 보고나서 계파가 필요하다고 느꼈을수도 있습니다. -
욘욘마사
25.07.31 · 118.♡.165.147
자신있나봅니다~ 당원 무서운 줄 모르고 어디까지 가나 봐야죠~ -
비비호
25.07.31 · 106.♡.194.193
뭐가 그리 자신있는걸까요? 당원의 뜻을 무시하고 정말 뭐라도 이뤄낼수 있을까요? -
에에어메리1
25.07.31 · 121.♡.1.156
저 용인병이에요 ㅋㅋㅋㅋㅋㅋ
뉴공 나가서 실언했을때는 제가 지역 단톡방에 있었거든요. 그때 가서 빨리 사과하라고 누가 좀 코치좀 해주라고 글남겼는데, 댓글 받은 분이 박시영 대표였어요. 그 방에 보좌관으로 보이는 ? 분들이 서로 PR 하고 조국당도 들어오고 이언주 지지자도 들어와서 홍보하고 싸우고 난리부르스라 방탈출했는데 있었으면 욕이나 한바가지 해줄걸 아쉽네요.
지금 생각하니 누구 챙겨줘야 하고 끌어주고 하는게 그때 그거였구나 싶네요. 몇분이 열심히 문자를 돌렸는데 그중 어느분이 발탁되어 보좌관이라고 갑자기 인사를 했는데, 다른쪽에서는 기여를 했니 말았니 누가 어떻고 말이 많고 복잡하더라구요. 당선전에는 무보수 봉사였을거자나요. 기여도에 따라 누구 추천하고 누구 보좌관되고 이런게 있어야 누군가 나가서 봉사하고 한자리 얻고 그러는구나 이해가 되네요. 계파가 뭔지 이해가 쏙쏙 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