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바람들판 (49.♡.55.87)
2025년 7월 31일 PM 03:25 · 수정됨(20:50)
https://damoang.net/free/4575576?sfl=wr_subject&stx=%EA%B9%80%EC%9A%A9%EB%AF%BC&sop=and
"정치인도 불완전한 사람이라는 점을 같이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대목을 보니 입장문 정도 되겠네요.
사과를 했으면 좋았을 것을.... 김용민의원에게 묻고 싶습니다. "민주당지지자, 민주당 권리당원들에게 보편적가치가 무엇인줄 압니까?" 김용민의원과 노종면의원외 박찬대의원을 지지하는 의원들이 SNS에서 노골적으로 지지한 행위, 매불쇼에서 법안발의에 대하여 말하면서 박찬대의원을 껴넣은 행위 이런것들을 종합해서 볼때 이게 계파정치의 부활이라고 판단하는게 지지자들의 보편적 가치입니다.
본인이 진짜 무엇을 잘못했는지 안다면 당원여러분 지지자여러분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글의 서두에 썻겠죠.


지금 의원님이 올린 이글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것"에 불과합니다.
당장에 박찬대의원에 대한 기사중 이런내용이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30078551001
사과는 진실되게 설명은 간결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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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25.07.31 · 211.♡.65.139
얼마전에 얼마 안되지만 보냈던 후원금 환불 받고 싶어지네요. - 클
클라시커
→ return0
25.07.31 · 211.♡.194.69
극단적이지만 회계연도 내에는 환불요구 가능합니다…
제가 해봤습니다. (김병기 의원실) -
Hheltant79
25.07.31 · 61.♡.152.133
아, 당원주권주의라는 이상이, 지네들 이권 추구할 때는 잠깐 벗어놨다가,
"숨좀 쉬고" 다시 뒤집어쓸 수 있는 껍데기 같은 것이었다는 얘기군요?
그럼 다음에 또 지네들끼리 뭉쳐서 관철시킬 일이 있으면 또 팽개쳤다가,
당원들 지지가 필요하면 또 뒤집어쓰겠네요? "멀리 안 가고" 깔짝깔짝, 그쵸?
저는 당과 나라를 이끌 정치인으로 사람을 뽑고 싶지 소라게를 뽑고 싶지는 않습니다. - S
serious
25.07.31 · 118.♡.3.208
그런데 저 정도까지 굽히면 더 밟지 않는게 맞는 것 같긴 합니다. 저기서 더 가려면 박찬대 지지 철회라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할텐데 그건 어차피 이와중에 김용민 의원이 할 수 있는 말도 아닐 거구요. 저는 저 정도면 김용민 의원은 할 만큼 한게 아닐까 정도로 지켜 보려구요. -
물물바람들판
→ serious 작성자
25.07.31 · 49.♡.55.87
전 딴지에 지역당원분이 강퇴당했는데 내용을 주말정도에 올린다고 하니 올라오면 보고 판단하려고 생각중입니다. -
솜솜다리
25.07.31 · 220.♡.212.217
당심이 확인되는 순간
박찬대가 되면 즐겁게 일하고
정청래가 되면 최선을 다해서 돕고
무슨애기인가요?
이기는편 우리편인가요? -
JJava
→ 솜다리
25.07.31 · 116.♡.70.94
"누가 되던"이 아닌,
박찬대가 되면 즐겁고 정청래가 되면 안즐겁단 이야기죠.
이걸 돌려 말하려니 저런 워딩이 나오죠. - G
gv70
→ 솜다리
25.07.31 · 58.♡.61.252
박찬대가 되면 (내가 지지했으니) 즐겁게 일할 거고
정청래가 되면 (내가 지지하지는 않았으나)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
아마 뉘앙스 차이를 통해 누가 되더라도 일하겠다고 쓰고 싶었던 것 같은데,
박찬대가 되면 열심히 신바람 나서 이런저런 일 찾아서 만들어서 일할 거고
정청래가 되면 그냥 짜증나지만 일을 안할 수는 없으니 시키는 일 정도는 최선을 다해 보겠다
로 읽히네요 -
끝끝이아닌시작
25.07.31 · 203.♡.180.205
지방선거 공천권 장사 이번까지는 좀 해먹자! 라는 말을 빙빙빙 돌려 썼네요. - 민
민주지산M
25.07.31 · 218.♡.159.53
글 쓴걸 보면. . 읽기도 전에 짜증이 밀려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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