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원, 시의원을 자기 사람으로 채워넣는게 똥파리 짓은 아닙니다.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7월 31일 PM 03:42 · 수정됨(18:54)
조회 1,420 공감 0
나쁜 관행이지만 그게 흔하게 말하는 지역구의 조직력입니다.
국회의원 선거에 지면 지역의 조직력이 붕괴된다는게 그냥 나온 말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지방 선거는 그렇게 이루어졌습니다.
문제는 이 나쁜 관행이 지역에서 진짜로 일할 일꾼을 뽑지 못하게 하는 큰 부작용을 가진게 문제지요.
당연히 정청래 의원 생각대로 바꿔가야 합니다.
하지만 국회의원과 그 국회의원과 같이하는 사람들이 격렬이 저항하는게 이해는 갑니다.
이번에 정청래 의원이 압도적으로 승리해야합니다.
그래야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행해왔던 나쁜 시스템을 개선하고 민주주의를 한단계 더 발전 시킬 수 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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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25.07.31 · 121.♡.94.56
- 깜
깜시
25.07.31 · 223.♡.194.188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당대포는 대포형으로~!! -
노노트발리
25.07.31 · 175.♡.48.37
자기 지역구에 자기 사람 같이 일하면 더 좋고.. 누구나 다 압니다. 저라도 그럴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든지 그래도 되는데...
의원들끼리 모여서 뭘 나눠 먹을려고... 정청래는 절대 안되고. 박찬대여야만 하는게 문제인거죠...
누가 당대표가 되던.. 국회의원이랑 같이 지역 일 열심히 하면 지방선거 공천 받는일 어려운거 아니지 않나요??
정청래가 당대표 되면 그냥 인맥으로만 공천받기 어렵긴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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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권리당원의 투표로만 뽑으면 단 몇표차이로 대부분 갈려서 왠 ㅁㅊㄴ 뽑을 확률이 50%는 될거에요. 심지어 그동안 국짐당이었다가 이쪽이 될거같으니 미리 당원 가입하고 나서는 후보도 지방선거에서는 정말 많거든요.
국회의원이 지방현안 해결하는건 적어도 민주당은 국회의원이 민원 받으면 그걸 해결한 권한이 있는 자기 밑에(?)있는 시의원이나 도의원에게 토스하고 월마다 때론 주마다 국회의원 보좌관이 주관해서 회의열어서 체크하고 그래요. 그러니 ㅁㅊㄴ 뽑힐 확률이 높은 지방선거에 지역위원장인 국회의원이 민감하죠.
ㅁㅊㄴ뽑아서 술처마시고 개판치면 국회의원 본인의 다음선거도 날아가요. 그렇다고 한번 뽑으면 짜르지도 못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