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찬대 씨의 문자를 받고
D
dolsan (106.♡.248.58)
2025년 7월 31일 PM 03:54
조회 599 공감 0
저는 박찬대 씨의 문자를 받고
'불법문자신고' 찾아보니 한국인터넷진흥원 에 신고할수 있어서
웹사이트에서 폰인증하고 첨부파일 올릴려다
(최신 안드로이드버전 은 폰에서도 가능한데요. 저는 아니라서ㅠㅠ)
신고를 하면 갑자기 내가 짜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았습니다.
계엄, 파면, 대선
우리는 함께 많은 일을 겪어왔으니까요.
뭐 우리 권리당원은 투표로 의사 표시 하고
그 결과에 순응하고 반성하길 바래야죠.(경기도 김모의원님 말씀처럼)
전당대회 후에도 당원들의 뜻에 거스른 다면
그 때 생각해봐야죠.....
버릴 사람은 버리고
살릴 사람은 살리고
뭐 이러면 되지 않겠습니까?
날씨도 너무 더운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