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댓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집사C

Lv.1 집사C (112.♡.133.131)

2025년 7월 31일 PM 04:04 · 수정됨(16:59)

조회 622 공감 0

그래서 결국 여기다 적어둡니다.

지금은 민주당 잘한다 떠 받들어 줄 때가 아니고 몽둥이를 들어야 될 시점입니다.


"

김용민 의원 아끼시는 마음 잘알겠습니다.

아래 링크의 영상을 본 뒤에 이 게시글 본문의 김용민 의원의 글 다시 한번 읽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영상 설명을 조금 드리면 박선원 의원이 정청래 의원을 조롱하는 영상이며 같은 단상에서 김용민 의원이

환하게 웃는 장면입니다.


https://damoang.net/free/4572023?sfl=wr_subject&stx=%EB%B0%95%EC%84%A0%EC%9B%90&sop=and

"


댓글 (9)

  • Java

    Java Lv.1

    25.07.31 · 116.♡.70.94

    어제 밤인가에 봤었죠.
    기가 막히더군요.
    어찌 저럴수 있는지 말이죠.
  • 집사C

    집사C Lv.1 → Java 작성자

    25.07.31 · 112.♡.133.131

    배신감에 화가나기는 커녕 심한 우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집 호랭이님은 박선원 펜인데 오늘 밤에는 말해줘야 할거 같아요.
  • 징짱채고

    징짱채고 Lv.1

    25.07.31 · 106.♡.188.58

    저는 정치인에 대한 팬덤 현상은 어느 정도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연예인에 대한 팬클럽이 해당 연예인이 비판받을 때 그것이 진실로 잘못이든 아니든 간에 무조건적인 방어를 한다거나
    사실을 제대로 보지 않고 왜곡해서 바라보고 정말 비판해야할 사안에 대해서도 비판하지 않고 감싸안고 넘어가려는 모습을 많이 봤거든요
    정치인은 국민 삶의 향상을 위한 도구이지 숭배할 대상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 집사C

    집사C Lv.1 → 징짱채고 작성자

    25.07.31 · 112.♡.133.131

    맞습니다.
    팬덤까지는 아니고 같은 길을 나아가는 동지라고 믿었었죠.
  • 밤페이

    밤페이 Lv.1

    25.07.31 · 210.♡.70.162

    지금 봤는데..
    기가 막히네요..
  • 집사C

    집사C Lv.1 → 밤페이 작성자

    25.07.31 · 112.♡.133.131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 Blue_Team

    Blue_Team Lv.1

    25.07.31 · 211.♡.90.182

    진짜 정내미가 확 떨어집니다.
  • 집사C

    집사C Lv.1 → Blue_Team 작성자

    25.07.31 · 112.♡.133.131

    이재명 대통령같이 끝까지 믿고 같은 길을 걷는 동지같은 정치인이 정말 몇 안되나 봅니다.
  • 짐작과는다른일들

    짐작과는다른일들 Lv.1

    25.07.31 · 211.♡.93.214

    전 못봤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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