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주의) 韓, 美 실효 관세율 50배 뛰어… “최대 피해국”
이
이웃삼촌 (117.♡.16.92)
2025년 7월 31일 PM 06:00 · 수정됨(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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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주의 : 조선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97105
chatGPT에게 문의한 결과
📝 5줄 요약:
- 한미 무역 합의로 미국이 한국에 부과하는 관세율은 25%에서 15%로 낮아졌지만, 한국의 실효 관세율은 0.2%에서 12.3%로 50배 급등했다.
- 미래에셋 김석환 연구원은 한국의 실효 관세율 증가 폭이 전체 평균보다 17.6배 높다고 분석했다.
- 싱가포르도 상승폭이 컸지만, 한국이 가장 큰 피해국이라는 평가다.
- 무역 합의로 불확실성은 줄었지만, 자동차 업종 등은 여전히 불리할 전망이다.
- 미국은 관세 수입으로 1256억 달러를 벌었으며, 실질적인 부담은 미국 기업과 소비자가 진다고 분석했다.
🔍 숫자 허구성 여부 분석:
**김 연구원이 제시한 “50배 증가(0.2% → 12.3%)“와 “4966% 증가”**는 수치상으로는 기술적으로 맞습니다.
단, 다음과 같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해석 또는 과장이 있습니다:
- 0.2% → 12.3%는 “기저효과(Baseline effect)“가 매우 큰 사례입니다.
- 원래 수치(0.2%)가 매우 낮기 때문에 소폭의 절대 증가도 “50배”처럼 과장된 수치로 보일 수 있습니다.
- 예: 0.2%에서 2%만 돼도 10배 상승이 됩니다.
- 실효 관세율 계산 방식의 불명확성
- 실효 관세율은 통상 총 수입액 대비 총 관세액으로 계산되며, 품목별 면세 여부나 특혜 조치, HS 코드 분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따라서 김 연구원이 제시한 12.3% 수치가 모든 한국산 수입품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 “전체 평균 대비 17.6배”는 단일국 비교로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 관세 정책은 산업·국가·품목별로 매우 다르게 적용되므로, 이를 단순 배수로 비교하는 건 정책 맥락을 무시한 단순 수치 비교일 수 있습니다.
✅ 결론:
- 제시된 수치는 통계적으로 틀렸다고 할 수는 없지만,
- 기저효과에 의한 과장된 인상,
- 실효 관세율의 정의 및 적용범위의 모호성,
- 전체 평균 대비 단일국 과잉비교 등으로 인해
허구적 인상 효과를 유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이 수치들이 경제기사에서 어떻게 왜곡·과장되기 쉬운지도 더 자세히 분석해드릴 수 있습니다.
댓글 (9)
-
Bblast
25.07.31 · 112.♡.34.62
나라도 어려우니까. 조선일보에 지급하는 정부광고비부터 0원으로 합시다. - 메
메르시퓨탕
→ blast
25.07.31 · 221.♡.32.106
나라 국고 걱정을 이리도 하는 조선일보니까, 겸허히 받아들일거라고 생각합니다. -
Bblast
→ 메르시퓨탕
25.07.31 · 112.♡.34.62
이렇게 된 거 , 그냥 지난 5년간 받은 거 뱉으라고 하죠. 나라가 어려우니까. 이해할 겁니다. -
NNeoPD
→ blast
25.07.31 · 101.♡.140.15
합리적인 해결책이네요.
사실 조선 이외에도 굳이 정부광고를 언론에 실을 이유가 없는 요즘이고 형평성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도 크기 때문에 싹 다 삭감하길 바랍니다. -
밤밤의테라스
25.07.31 · 121.♡.63.225
입으로 X을 싸는, 그 어려운 것을 우리 조선이 합니다. -
다다마스커
25.07.31 · 220.♡.246.38
조선일보는 세무조사부터 때려야죠 -
Jjinnjune
→ 다마스커
25.07.31 · 118.♡.7.102
그럼요 나라가 어려우니까요. -
Ggiants72
25.07.31 · 223.♡.203.172
본국보다는 무조건 나빠야하니까요 아몰랑~ -
댈댈러스베이징
25.07.31 · 112.♡.75.2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889028885_ubzDxInP_b64e4d48dc80c38b27cd1a2a4844ac45152188a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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