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앞에선 말 조심해야겠습니다
중
중경삼림 (182.♡.49.16)
2025년 7월 31일 PM 09:35 · 수정됨(08. 01. 08:32)
조회 1,235 공감 0
아들이 22개월 입니다
말하는거 곧잘 알아듣고 따라도 해요
오늘 카페에 있었던 일입니다
배에서 신호가 와서 와이프에게 ‘나 화장실 좀’ 이러고 갔습니다
그걸들은 아들이 ‘아빠 화장실 응아’, ‘아빠 응아’를 무한 반복하더라구요 ㅠㅠ
카페에 저희밖에 없어서 다행이었지 똥싸러 간 사람으러 소문 다 날뻔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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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7.31 · 223.♡.73.203
응아!! -
중중경삼림
→ 순후추 작성자
25.07.31 · 182.♡.49.16
하 진짜 화장실에서도 애기가 말하는게 다 들리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집중 안되더라구요 -
피피키대디
25.07.31 · 110.♡.193.165
뭐 앞으로 이런 일이 많아질텐데 그냥 포기 하십쇼.
지금 딱 생각나는 건 장모님과의 통화에서 "아빠는 맨날 잠만 자잖아" 요런거 말이죠. ㅋㅋㅋㅋ -
Kkita
25.07.31 · 119.♡.237.81
메모 : 응아빠 -
별별이
25.08.01 · 118.♡.174.38
그래도 지리지 않았으면 된거죠 - S
ssunshine
25.08.01 · 58.♡.1.126
애들이 어린이집 가서 이런저런 얘기 다한다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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