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친 마오리족 의원
위
위즈덤 (180.♡.164.192)
2025년 7월 31일 PM 10:36 · 수정됨(08. 01. 07:53)
조회 2,206 공감 0
댓글 (7)
-
위위즈덤
작성자
25.07.31 · 180.♡.164.192
-
남남극백곰
25.07.31 · 114.♡.188.135
필리버스터 비슷한 걸까요??? -
위위즈덤
→ 남극백곰 작성자
25.07.31 · 180.♡.164.192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자기 발언시간에 그런거 같네요 -
박박스엔
→ 남극백곰
25.07.31 · 180.♡.121.8
5.18 모욕하는 법안 찢으며 임을 위한 행진곡 부르는 느낌 아닐까요? -
디디_엘바토
25.07.31 · 175.♡.11.23
그릏다몀 우리 으언님들은 뭐로 해야 하나요? -
BBlizz
25.08.01 · 17.♡.26.148
뉴질랜드가 그래도 신대륙 국가 중 원주민의 권리가 가장 잘 보장되는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 나
나옹
25.08.01 · 124.♡.236.163
멋진 전통이고 원주민의원들도 인상적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영어와 마오리어의 해석이 미묘하게 달라 소위 말장난으로 받아들인 마오리족 측의 여성 의원은 법안의 사본을 보란 듯이 찢어 버렸습니다.
눈을부릅 뜨고, 발을 구르며 몸을 강하게 치는 동작은 마오리족의 용맹함을 드러내는 '하카'로 이들의강인한 전통 춤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주민 출신이자 20대 최연소 의원인 '하나 라위티마이피-클라크' 의원은 이전에도 마오리족의언어 탄압에 반대하며 하카를 춘 경력이 있는데요.
의회 내부의다른 의원들과 관중들이 대거 일어나 법안의 반대를 촉구하는 하카를 추었으며 의회는 잠시 정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