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oma (112.♡.135.116)
2025년 8월 1일 AM 04:46 · 수정됨(15:17)
출처(스픽스) : https://www.youtube.com/watch?v=tGsdVsZmKzI
알고리즘에 스픽스 JYP 출연영상이 있길래 틀어봤더니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 보네요
당내선거는 역전승이 없다고 하는데.. 흠
박찬대후보가 강선우의원 관련해서 메세지를 낸 것은 어쨌든 '승부수' 였다
MC가 "통했잖아요?" 라고 하는데.. ㅋㅋㅋㅋ 자살골이 통했겠죠 ㅋㅋㅋ
여기에 다시 JYP가 "정청래후보의 흐름을 강화시켜줬다고도 볼 수 있고" 요건 맞죠
여기에 덧붙여서 하는 말이, 강선우의원 건을 던지고 난 후에 '명심논란'까지 이슈를 키웠어야 했다고..
그렇게까지 키웠어야 했는데 후보의 뻔뻔하지 못한 성품때문에 판을 키우지 못했다고 하네요
'명심논란'까지 키운다는 말은 강선우의원 찔러놓고 '이게 명심이다'로 끌고갔어야 한다는 말인데요
이게 대통령팔이. 통팔이. 똥파리죠.
지금도 이렇게 부글부글 하는데, 저렇게까지 끌고갔으면 진짜 큰일 났을거 같네요
나름 초기부터 당대포 안티들 상대하려고 지금까지 그쪽동네 염탐, 박찬대후보 영상들도 좀 봤습니다만
박찬대 캠프에선 저기까지 요구했을테고, 박찬대의원이 거기까진 안한거라 봅니다
JYP는 참.. 당원을 못읽네요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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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8.01 · 121.♡.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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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anxi
25.08.01 · 222.♡.143.246
jyp는 정치 평론하기에는 감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Ffsszfeaja
→ wanxi
25.08.01 · 218.♡.105.241
매불쇼에 이사람나오면 안보게 되더군요… 말은많은데 깊이도 없고 참신하지도 않고 그저그런 뻔한얘기만해서.. 객관적인척 쎄게 말하지만 사람따라 친분따라 그때그때 달라지는것같구… -
PPolyxena
25.08.01 · 58.♡.255.68
충분하게 명심팔이 하지 않았나요? -
TTKoma
→ Polyxena 작성자
25.08.01 · 112.♡.135.116
뭐 실제로 더 가깝고 그런거 치곤 후보 본인은 적정선을 지켰다 봅니다
지지자들은 지들이 '찐명, 극명'이라며 명심팔이를 주 무기로 썼지만요
다만 강선우의원 이슈에서 명심팔이를 더 했다간 정말 똥파리가 되는거였죠
후보는 요정도 메세지까지만 했습니다
"대통령실과 사전에 직접적인 교감은 없었다. 근데 느낌은 좀 있었던 것 같다"
요정도면 딱 자기 지지층만 행복회로 유지해줄 워딩이죠 -
PPEPSIMAN
→ TKoma
25.08.01 · 124.♡.102.69
선 넘었다면 당원들이 가만 안뒀겠죠
낙지 테크타는거죠 -
Rranteria
25.08.01 · 223.♡.46.160
그런 논란을 어거지로 만들어 정치공세 했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좌시하고 있지는 않았을겁니다. 문통시절에나 통했을 이야기 네요. -
TTKoma
→ ranteria 작성자
25.08.01 · 112.♡.135.116
말씀대로 문통은 확실히 참았을텐데 잼프라면 교통정리를 해줬을까?는 확신이 안섭니다 -
Sseankun
25.08.01 · 107.♡.105.89
뻔뻔하지 못해서 명심팔이를 못한게 아니라 명심팔이에 증명할 방법이 없어서죠. 제가 보기엔 할수 있었다면 했을것 같습니다.
진짜 이대통령이 당대표로 박찬대를 생각하고 당인사들에게 주문했다면 당외는 물론 당내에서도 난리 날겁니다. 당연히 그래서도 안되고 이대통령이 그럴분도 아니라 봅니다.
JYP는 상황인식이 이래서 무슨 평론을 한다하는지... ㅉㅉ. 계파짓거리 하는 것들한테 쓴소리 한마디라도 했나요? -
TTKoma
→ seankun 작성자
25.08.01 · 112.♡.135.116
구도심에선 당연히 명심이지 않냐는 주장이 몇 있긴 했습니다. 말씀대로 입증을 못하니까 제압되었지만 말이죠
그런데 입증 못하더라도 박찬대후보가 맘먹고 해괴한 워딩이라도 했으면 진짜 개판 됐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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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뭐 아는 것도 많지 않고요.
왜 여기저기 나와서 아는 척하는지 1도 모르겠습니다.
공천 포기한 뒤에 말하는 수위가 조금 올라갔는데 그게 자극적이라 부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