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아침 공기가 살짝 바뀌었네요.
가
가랑비 (223.♡.47.182)
2025년 8월 1일 AM 07:28 · 수정됨(09:41)
조회 3,066 공감 0
며칠 전에는, 아파트 밖으로 나오는 순간 '허걱'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은 살짝 그 기운이 덜하네요.
이 무더위가 슬슬 물러날 준비를 하나 봅니다.
무더위 기간의 억지스러운 장점 중 하나는,
열심히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것.
걸어다니면서 땀이 쭉쭉 빠지니까
먹는것, 운동량 생각해보먼 용케도 안 늘었네요.
몸보신이라는 핑계로 한달 정도 잘~~ 먹었는데..ㅎㅎ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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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25.08.01 · 118.♡.251.14
8월 무더위가... 남았죠 ㅜㅜ -
가가랑비
→ Alibaba 작성자
25.08.01 · 39.♡.28.43
제가 오늘 아침 공기가 너무 반가워서 뭔가를
놓치고 있었네요.ㅎㅎ -
Wwanxi
25.08.01 · 222.♡.143.246
어제부터 조금씩 나이지는것 같더군요...그래도 8월 이제 시작입니다...ㄷㄷㄷ -
가가랑비
→ wanxi 작성자
25.08.01 · 39.♡.28.43
작게나마 희망이 보인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당. -
검검은반도체
25.08.01 · 39.♡.178.226
작년에 추석 근처까지 열대야였습니다. ㄷㄷㄷ -
가가랑비
→ 검은반도체 작성자
25.08.01 · 39.♡.28.43
올해 이른 더위에, 과거를 모두 잊었나 봅니다.
무더위 -> 더위 로라도 바뀌기를.. -
비비글은스누피
25.08.01 · 221.♡.190.159
이런 '해치웠나'성의 글이 올라오면 꼭 정반대로 가게되던데요.. -
가가랑비
→ 비글은스누피 작성자
25.08.01 · 39.♡.28.43
다시 더워지면, 제 탓입니당.
항상 설레발은 위험하죠. ㅎㅎ -
다다니엘D
25.08.01 · 219.♡.225.19
올해 추석이10월입니다
-0- -
가가랑비
→ 다니엘D 작성자
25.08.01 · 39.♡.28.43
그..그..그래도 8월 중반지나면 쫌 나아질 거라고
믿어봅니당. ㅠㅠ.
너무 더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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