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 먹은 후 와이프에게 명품백을 선물...
항
항상바보온달 (169.♡.165.175)
2025년 8월 1일 AM 07:42 · 수정됨(16:39)
조회 5,771 공감 0
어제 직원들과 퇴근 후 한잔, 집에서 또 한잔...
와이프에게 백을 선물 했나봅니다.
조금 전 일어나서 보니 가방이...
이거 명품백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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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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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25.08.01 · 116.♡.18.168
시대의 명품백입니다 -
SSDK
→ 감정노동자
25.08.01 · 127.♡.0.1
시대의 명품 댓글이군요 - 메
메르시퓨탕
→ SDK
25.08.01 · 211.♡.203.45
시대의 명품 커뮤니티입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25.08.01 · 183.♡.179.245
이야~~멋집니다!! -
Mmlcc0422
25.08.01 · 118.♡.5.174
명품백 맞습니다. 술드신 와중에도 생존본능이 발동해서 현명하게 잘 하셨네요.
까딱해서 한두잔 더하고 생존본능이 사라지는 순간 장볼때 쓰는 허름한 에코백 같은거 사가셨으면 영현백 될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
항항상바보온달
→ mlcc0422 작성자
25.08.01 · 175.♡.15.130
아니...영현백이라니...너무 합니다.
요즘 일당 15만원 알바 다닌다고 얼매나 어깨뽕이 들어가 있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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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 항상바보온달
25.08.01 · 118.♡.5.136
그래도 서로 알콩달콩 사랑하시죠?
댓글 달린관계로 제 댓글이 수정 안되서 ‘등짝 스메싱‘으로 순화 하겠습니다. ㅎㅎㅎ -
항항상바보온달
→ mlcc0422 작성자
25.08.01 · 118.♡.81.174
괜찮습니다. 다 아시면서~~~
사랑하는게 아니라 사랑하옵지요.
아하~~~그렇구나. 그랬구나. 하며 살아갑니다. -
소소금쥬스
25.08.01 · 118.♡.226.139
쥴리는 이런 명품을 모를겁니다..
샤네르가 좋다고 생각 하며 살건데
이런 명품은 모르죠...
이런걸 알아야 인간이지요.................. - 마
마틸다
25.08.01 · 211.♡.28.123
명품은 중고도 값어치가 있긴 합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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