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말은 품위가
냐
냐옹냠냠 (172.♡.211.125)
2024년 3월 29일 AM 07:29 · 수정됨(07:41)
조회 557 공감 0
한도흐는 깜 이 아니네요
이걸보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됩니다
클량사태로 삼체 책 읽게 되는계기가 됐습니다
다모앙 얼른 얼른 크길 바랍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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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버그린
24.03.29 · 141.♡.8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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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옹냠냠
작성자
24.03.29 · 172.♡.211.125
새로운 집에 이사올때 느끼는 설레임이 있습니다 -
아아진코트
24.03.29 · 162.♡.91.70
같은 법률가이지만 학자의 언어와 검사(양아치)의 언어의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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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참 중요한 시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