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앙에 써놓은 글들
엘
엘사 (59.♡.29.4)
2025년 8월 1일 AM 09:00 · 수정됨(09:48)
조회 968 공감 0
전 2019년것 까지 지우고 나왔는데
다시 지우려고 가서 제 옛글들 보니
그 당시 유저들하고 나눈 댓글들이
새삼 아깝더군요.
그것도 기록이라면 기록이고 내가 지나온 발자취인데
물론 미숙함이 보이는건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것또한 제모습이니 안고 가는 거잖아요.
뭐 나중에 제가 세상 끝날 오기직전
몇년안으로 요단강을 건널것을 예감하면
디지털 장례를 하면서 정리를 하겠지만
그 전엔 그냥 기록으로 남겨두기로 작정했네요.
물론 셀털이 지나친 것들은 중간중간 삭제했구요.
가끔 가서 옛날 글들 보면 제가 걸어온 발자취니까요.
댓글 (4)
- 오
오징어쥬스
25.08.01 · 118.♡.5.89
저도 안지우고 놔뒀네유… 닉넴도 그대로 ㅋㅋ -
채채게바라
25.08.01 · 222.♡.248.227
저는 너무 다 지워서 신고도 못합니다. 글을 17개나 더 쓰라는데, 거기서 딱히 할말도 없고해서, 놔둡니다. -
Ccatopia
25.08.01 · 118.♡.172.85
싹다 지웠어요 댓글도 글도..
자동삭제툴이 말을 안 들어서 정말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삭제했습니다 .. 남겨야할 글들은
캡처해서 보관중이구요.. 쉬엄쉬엄 몽땅 지우는데
한달 넘게 걸렸네요. 그리곤 다모앙에선 아예 글이나
댓글을 좀 덜 남기는 중입니다 ㅎㅎ -
오오년삼촌
25.08.01 · 110.♡.59.108
저는 다 남겨둔 편입니다. 웬만한 커뮤니티에서 제가 잘못한 글이라도 글 삭제를 하지 않는 편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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