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때문에 회사생활 망했어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4월 29일 PM 07:18 · 수정됨(20:05)
조회 2,529 공감 0

요즘엔 자녀에게 지나치게 간섭하는 경우도 참 많은 거 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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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24.04.29 · 211.♡.220.52
루피님 그래도 아버지 사랑하시죠? {emo:onion-020.gif:50} - J
JeonJin
24.04.29 · 211.♡.217.83
작년에 회사에 신입이 들어왔는데 근로 계약서 쓰러 엄마랑 같이 오더군요..ㅋㅋㅋㅋ
그뒤로 뭔일만 있으면 엄마한테 전화가 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글에 나와있는 사람들처럼 부끄러운줄을 알아야 하는데 신입이는 그게 아니라는거에 더 놀라웠었습니다.
매시간마다 엄마한테 전화하거나 카톡으로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 하는거 같기도 했고...ㅋㅋㅋ -
나나하마
24.04.29 · 182.♡.205.80
전 어느날 제 밑에 직원이 연락이 안된다고 어머니한테 직통으로 전화가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직원 평소에도 간혹 술먹고 뻗어서 지각하던 직원이라 전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는데, 어머니 전화도 있고 그날은 연락도 안되고 해서 그 친구 살고있던 집을 찾아갔었죠.
결론은 역시 술먹고 뻗어서 자고있었구요.
오는 내내 차에서 혼냈는데, 특히 어머니 걱정시키지 좀 말라고 적당히 하라고 지각도 엥간히 좀 하라고 얘기한 기억이 나네요. -
까까망꼬망
24.04.29 · 61.♡.86.109
저희 회사는 신입 입사했는데 신입을 힘든부서로 보냈다고 아버지 찾아온적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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