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8월 1일 AM 09:36 · 수정됨(10:33)
조회 2,838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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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5.08.01 · 221.♡.17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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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pari
25.08.01 · 210.♡.67.100
면접 보는 사람들(보통 임원들)도 참 멍청한게, 면접자들끼리 상황을 쉽게 공유할수 있는데, 이걸 모를까요?
모른다면 회사도 상당히 문제가 있죠..
면접은 임원들이 면접자에게 면접을 하는것도 있지만, 면접자가 그 회사를 면접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
봄봄이아빠
25.08.01 · 118.♡.65.103
저도 저런 면접 두번 본적 있습니다. 걍 서류에서 탈락시키지.. 왜 사람 오게 해서.. 열받게 하는지..
무슨 회사 자랑 시간인지.. 내 면접시간인지 모르겠더군요.. 전혀 상관없는 파트로 이야기 하는데.. 서류나 제대로 본지 모르겠더군요.. -
22themax
25.08.01 · 110.♡.65.91
저러는 면접관들이 업무 태만 아닌가요? 업무가 면접만 보는 건 아닐테고, 본인도 업무가 있을텐데 일 안하고 쓸데없이 면접자 불러서 시간 보내는 거잖아요 - 눈
눈팅이취미
25.08.01 · 182.♡.218.38
구직자가 면접자들을 별점매겨서 그 사람들도 퇴사하게 만들어야 해요. 그래야 저런 헛소리를 안하지. -
감감말랭이
25.08.01 · 116.♡.152.61
저래놓고 "요즘 젊은 것들은 아주 배때지가 쳐 불러서 구직도 안하고 부모한테 매달려서 탱자탱자 쳐 놀기만하고 어휴 ㅉㅉ" 하고 다니죠 - 권
권해효
25.08.01 · 211.♡.180.172
얼마나 좋은기업인지는 모르겠으나 소위 대기업에서는 면접관들에게 금기사항을 사전에 교육합니다. 저딴식의 언행은 반드시 인사불이익을 줘야하는거죠. 내가 다 열받네요 -
AAmoo
25.08.01 · 182.♡.217.85
언어폭력 및 모욕죄로 고소미 드셔야할듯요. 면접보신분들 모아서 정신적 위자료도 받게 단체소송이라도 하셔야 할듯요. -
Wwanxi
25.08.01 · 222.♡.143.246
제 인생 최악의 면접은 반말 찍찍하면서, 연봉에 대해서, 맞벌이인데 조금 덜 받아도 괜찮지 않냐?! 아이도 없는데 들어가는 돈도 없고 그런데 뭘 그리 많이 받으려고 하냐? 였어요, 여사장이..ㅋㅋㅋ - 땡
땡땡이
25.08.01 · 211.♡.121.134
내부적으로 선발 인원 확정해놓고 다른 사람 들러리 새우는 것도 당해봤고, 그러곤 다시 연락 받아 본적도 있고..
감정 쓰레기통 할려고 하길래, 이 회사는 업무에 개인 감정 넣고 일해도 되나 봅니다 했더니 추가 질문 없이 그냥 끝장난 적도 있고.. 대표 소개로 면접 보다가 면접관 쓰레기라고 대표한테 밤에 전화한 적도 있죠..
면접 자리에서 저러면 내가 안간다 마인드로 끝내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 사람들하고 매일 마주치는 것보단 빨리 탈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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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 시간에 나가서 담배나 쳐 피시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