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세 끼 챙겨먹이기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이
이루리라 (119.♡.236.226)
2025년 8월 1일 AM 10:19 · 수정됨(08. 02. 23:06)
조회 1,196 공감 0
방학 넘 시러욧!!!!!! 밥 해 먹이느라 죽겠습니다.
사 멕이는거도 질리대고 저는
일하러 나와서도 맨날 반찬걱정 ㅠㅠ
이게 뭐냐요 엉엉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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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5.08.01 · 223.♡.242.144
빠른 개학 기원합니다 -
이이루리라
→ 희어늬 작성자
25.08.01 · 119.♡.236.226
담주 목욜 개학인데(물론 둘째는 열흘 더 방학이구요.) 방학 아주 기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채채게바라
25.08.01 · 222.♡.248.227
격한 위로의 말 전합니다.
옛날 옛적에 조카랑 친구 아들내미 딱 한달 데꼬 있었던적 있는데, 어데로 도망 가고 싶더군요.
이제 다 컸는데 알아서 챙겨 먹으라고,,, 안돼나요???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08.01 · 119.♡.236.226
안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뭘 안 해놓고 오면“나 뭐 먹어????.”하고 어김없이 전화와요 ㅠ
삼시세끼를 다 먹어야는 첫째 ㅠㅠ진짜 저는 집안일이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25.08.01 · 222.♡.248.227
저도 밖에 나가 돈을 벌지, 집에서 집안 살림만 하라고 하면 못할듯 싶습니다.
방학이 언제까,,, 8월말쯤 끝나나요?? 어째요??? 도망 와요,,, ㅋㅋ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08.01 · 119.♡.236.226
옛 어르신들이 “ 밭 맬래? 애 볼래?”하면 밭 맨다고 ㅋㅋㅋㅋㅋㅋ 그 심정 내 심정이요.
물론 저는 밭도 못 매지만요 ㅋㅋㅋㅋㅋㅋ -
집집사C
25.08.01 · 112.♡.133.131
저희 집은 다들 김치(파김치, 속박지, 총각김치, 열무 등등)에 숙련되어서 사실 다른 반찬 요구가 없습니다...
그 김치는 다 사먹기(대량으로 싸게 파는 곳도 많음)는 하지만 냉장고만 크다면 효율이 너무 좋아요.
특히 재료 값과 시간 값 더하면 이제는 특정 반찬을 해먹는게 이벤트 입니다.
심지어 밖에 밥들이 김치가 맛이 없어서 힘들다는 푸념까지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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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집사C 작성자
25.08.01 · 119.♡.236.226
김치찌개 김치찜 저희도 많이 먹습니다 ㅋㅋ -
푸푸르른날엔
25.08.01 · 118.♡.1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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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25.08.01 · 211.♡.138.253
아이들 코로나걸렸을때 아이들 세끼 챙겨주고 와이프 세끼 챙겨주고 저는 마지막에 한끼 챙겨먹고
하루 7끼씩 챙겼습니다.
나중에 제가 코로나 걸리니 아무도 안챙겨줘서 주방까지 기어가서 죽끓여먹은 생각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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