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화가루 꽤 심하더군요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4년 4월 29일 PM 07:24 · 수정됨(04. 3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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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가다가 보니...
전자매장 앞에 나란히 늘어선 불법 주차 차량위, 전면 유리에 자욱하더군요.
뭐 거리 곳곳에 쌓일만한 곳도 여지없이 누렇고요.
안그래도 그 놈의 송화가루 비염때문에 귀찮아도 마스크 꼭 착용했습니다.
에이췌이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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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24.04.29 · 116.♡.241.217
- 일
일상으로의초대
→ 딥초코라떼 작성자
24.04.29 · 221.♡.130.190
가족 그 누군가(!)가 틈만 나면 사방팔방 열어제낍니다.
그 덕(?)에 방금 거실, 베란다 물걸레질 하니 그냥 뭐 먼지와 더불어 누렀네요. -
딥딥초코라떼
→ 일상으로의초대
24.04.29 · 116.♡.241.217
제가 저번에 봤는데요 오전6시 ~11시까지 많이 날린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그시간 피해서 열면 덜하긴 하더라고요 ㅋㅋ - 다
다이해해
24.04.30 · 112.♡.18.227
시골길 운전하다 연기나서 저기 불났나봐 했더니 송화가루 피어오르는거라더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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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어 놓고 바닥 닦으면 노랬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