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다음 주 화요일되기 전까지는 진정되었으면 하네요.
C

Lv.1 chiu (220.♡.68.224)

2025년 8월 1일 AM 10:36 · 수정됨(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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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기준으로 코스피 코스닥 신용 융자가 21.8조 정도 되었습니다.

어제 기준이었으면 대략 22-23조 정도 사이였을 거라고 추정되는데요.

현재 신용 융자 상황에서 이렇게 급락하고 진정되지 않으면 신용 미수로 인한 추가 하락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소 화요일 이전에라도 진정되어야 할 텐데요.

코스피 기준으로는 대략 13-4조 사이 신용융자였는데 강제 청산이 시작된다고 하면 10조 언더까지도 내려갈 수 있고 이것은 코스피에 큰 부담이 될 거라서요.

게다가 오늘 개인만 코스피에서 1조이상 순매수 중인데 여기에도 상당한 신용 융자가 껴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상황에서 진정될 수 있는 경제지표나 정책 등이 국내외 어디에서라도 나왔으면 합니다.

댓글 (4)

  • 인생은타이밍이지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25.08.01 · 115.♡.89.202

    신용 융자라면 주식을 돈을 빌려서 했다는 뜻일까요?
  • C

    chiu Lv.1 → 인생은타이밍이지 작성자

    25.08.01 · 220.♡.68.224

    네 보통 코스피에서는 10조 전후 정도는 개인 신용 융자입니다.
  • 끝이아닌시작

    끝이아닌시작 Lv.1

    25.08.01 · 203.♡.180.205

    미수 아닌 신용은 최소 3개월이 기한이고 그것 조차도 몇 차례 연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화요일까지 반등 유무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 봅니다.
  • C

    chiu Lv.1 → 끝이아닌시작 작성자

    25.08.01 · 220.♡.68.224

    신용이 기한이 길긴 하지만 담보비율이 일정이하 140% 이하로 내려가면 강제 청산됩니다.
    기한이 문제가 아니라 진정이 안되서 더 내려가면 문제여서 화요일 전까지는 진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적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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