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21.♡.195.55)
2025년 8월 1일 AM 10:59
'반박하시겠습니까' 시리즈의 글들 중에는
AI로부터 '언론인 수준', '준 언론인 수준'의 평가를 받는 기사들도 많습니다.
이 시리즈는 무조건 '비판해야지..' 라는 관점으로 작성하는 게 아닙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송고된 기사에서 미흡한 부분들이 있는지 점검해보고,
부족함이 없는 '정말 읽을 만한 괜찮은 기사들'로 넘쳐나는
'품격있고 멋진 대한민국의 언론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시작했습니다.
'우주, 과학, 건강, 사회'에 대한 기사들도 자주 다루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기도 하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서 잘못 알고 있던 부분들도 바로 잡고,
하나의 관점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으로 사안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
궁금한 것 투성이인 이 세상을 알음알음 알아가고 있다는 그런 만족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심심풀이로 올리는 글이라서,
그냥 제목 보고 패스를 하셔도 괜찮고, 관심 있는 글은 읽어보셔도 괜찮습니다.
이 시리즈 글들의 조회수와 추천수는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몇 분 읽지 않는다고 해도, 저는 첫 번째 독자로서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있거든요.
그리고.. 부끄럽지만, 말씀드리자면..
노란봉투법.
많이 거론되고 있잖아요.
사실.. 이 시리즈 하기 전에는
왜 '노란봉투법'이라는 명칭이 붙은 것인지도 몰랐습니다.
이 법률안이 '쌍용자동차 손해배상 판결'과 연관된 것인지도 몰랐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나와는 조금 무관하다는 핑계로..
물론, 쌍용자동차의 파업을 알고 있었지만, 연관짓지도 못했었어요.
부끄럽습니다..

뻘글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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