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계엄 전후의 조중동 정치부장의 논설

Lv.1 도형이 (59.♡.176.51)

2025년 8월 1일 PM 12:24 · 수정됨(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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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신문사나 '정치부장' 정도의 위치에서 컨텐츠를 만드는게 그렇게 자주 있는 일은 아니겠지만

우연히 조선일보 정치부장의 글을 보다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조선일보 - 최재혁


동아일보 - 윤완준 (현재는 논설위원)



중앙일보 - 최민우 



조선일보가 가장 악질이라 생각되는데 '계엄'이라는 초유의 사태에서 '펜'을 놓는 기자란 무엇일까요?


조선일보 정치부장의 가장 최근 글의 제목 입니다.

'강선우'가 소환한 '문고리 권력'


한심....

댓글 (4)

  • 작은눈 Lv.1

    25.08.01 · 211.♡.49.122

    그냥 다 폐간해야죠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08.01 · 223.♡.178.43

    민주시민에게
    조중동은 우리 사회의 리트머스 시험지같은 거죠.
  • Badger

    Badger Lv.1

    25.08.01 · 1.♡.31.115

    딱 '일부' 언론의 포지션은 '일부' 개신교 교회 포지션과 같습니다.
    특정 권력 세력과 결탁해서 명분을 더해주고 잇권을 챙기는 입장인거죠.
    점점 더 그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지만 특정 계층 특정 지역 특정 연령대에겐 그게 아직도 먹힌다는 게 슬픈 일입니다.
  • S

    serious Lv.1

    25.08.01 · 210.♡.41.89

    그냥 그런거 같아요. 현재 우리 나라 가장 쓰레기 같은 생각은 이거야 라고 글로 적어준 느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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