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괴 못 끌고 나온 이유(?)
지리산청년

Lv.1 지리산청년 (220.♡.196.216)

2025년 8월 1일 PM 12:44 · 수정됨(13:51)

조회 2,337 공감 0

처음에는 아직도 윤돼지 권력이 이렇게나 무섭게 작동하나? 라는 생각이였는데

이제와서는 윤돼지 권력이 무서운게 아니라 돼지강정기 시절에 본인들이 해먹은게 너무 많아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윤돼지가 본격적인 형을 받는거부터가 내란척결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시작이 되고 나서부턴 본인들 차례가 오는것이 당연하게 예상이 되니까 다들 이악물고 시작 자체를 못 하게 하려는 느낌이랄까요...

날도 덥고 뉴스 보면서 화딱지에 열불이 오르다가도
아직 정권 바뀐지 2달 밖에 안됬다 지지치말자 라는 생각으로 스스로 달래봅니다.. 


댓글 (5)

  • S

    serious Lv.1

    25.08.01 · 210.♡.41.89

    겸공에서 좀 다뤘었는데 저항하다 다치면 수사나 재판이 복잡해지고 그걸 노릴 수도 있어서 어느 정도는 예상했던 일 같아요. 정치적으로도 이용하기가 좋구요. 어느 정도는 체포 불발은 스택 쌓는 거라고 보입니다. 너무 큰 일로 생각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힘내시죠.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5.08.01 · 222.♡.12.199

    검사시절에도 캐비넷이 두둑했는데 대통령 되고 만들어 놓은 캐비넷이면 정권창출까지 할 겁니다.
    빨리 내란세력들이 희망을 가지지 못할 정도로 깨 부셔야 하는데 시간만 가네요.
    속이 탑니다.
  • jasperhutz

    jasperhutz Lv.1

    25.08.01 · 122.♡.148.23

    하려고 마음먹으면 군장하고 사방문 열고 방패들고 들어가면 됩니다.
    (80년대 후반에 군대를 경비교도대로 가있어봐서요)
    않하는거죠.
  • 더불어잘살자 Lv.1

    25.08.01 · 112.♡.33.52

    제 생각에도 체포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는 거라고 봅니다.
    조폭들 한테는 칼 맞아 가면서 체포 하면서 윤돼지는 저항이 심해서 못한다니 어이가 없네요.
  • 미피키티

    미피키티 Lv.1

    25.08.01 · 122.♡.23.248

    지나가든 개가 웃네요...

    멧돼지 한마리 못 끌고오다니...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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