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는 장투 Vs 실제 장투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8월 1일 PM 01:06 · 수정됨(16:06)

조회 3,293 공감 0



지금 당장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괜찮다고 믿어 계속 들어가볼려고 합니다.


물론 간간히 튀어나오는 진성준 같은 인물때문에 더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겠지만

돼지강점기와는 달리 지금은 비젼이 있고 실현 가능성도 보이니깐요.


아, 물론 지금 떨어진걸로 매우 신나며 그럴줄 알았다는 부류가 보이는데

그럴줄 알았으면 인버스라도 하지 왜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인데 후퇴할때마다 깐다면

정상 근처에 가서도 까고 있겠네요.ㅋㅋㅋ

댓글 (16)

  • 운하영웅전설A Lv.1

    25.08.01 · 118.♡.94.191

    부침이 잘못되었다는 소리가 아니고
    매번 방향성을 의심할 발언들을 들고 오는 놈이 아직도
    권력 한 끝자락 잡고 불통하고 있는게 문제죠 ㅎㅎ
  • 돼지 Lv.1

    25.08.01 · 219.♡.137.29

    일단 진성준이 내놓은 세재개편안은 철회 하거나 수정 해야죠.. 안하면 4000도 힘듭니다..

    사람들이 기대감으로 주식에 대거 투자 하는데 정책이 이렇게 뒷통수 치면 누가 국장 투자를 하겠습니까..
  • 송지호

    송지호 Lv.1

    25.08.01 · 211.♡.205.66

    오늘 빠지니 신나서 매수하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미장 지수도 보면 계속 등락 나오면서도 오르니
  • 힘센페달

    힘센페달 Lv.1

    25.08.01 · 211.♡.189.122

    진성준의원이 이상한 정책 방향 제시하는 것과 별개로 민주당내에서 여러 의견이 오가고 결국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향해 나아갈거라고 봅니다. 당대표가 없는 상황에서 교통정리가 안되는게 문제인거 같아요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힘센페달 작성자

    25.08.01 · 124.♡.82.66

    사실 이게 제일 크죠.
    그동안 당대표가 방향을 제시하고 거기에 맞춰 움직였는데
    지금 무두절(!)이 이어지니 다들 신나서 자기 정치 하기 바쁘니깐요....ㅎ
  • B

    BBlu Lv.1

    25.08.01 · 211.♡.74.122

    진성준 을 못 쳐내면ㅍ더 오래걸릴지도 모릅니다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25.08.01 · 166.♡.5.43

    보고 있으면 다모앙에는 자기 화 내면서 스트레스 풀려고 오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닌가 싶을때도 있습니다. 클리앙 시절에도 그랬지만 더 심해진 느낌이에요. 세법이 국회를 통과해야 실질적으로 뭐가 변화가 있든 말든 하는데 마치 다 정해진 것처럼 못 박아두고서는 그런 잘못된 전제를 갖다놓고 열불을 내고들 있어요. 법안 발의만 해도, 무슨 기사만 한줄 나와도 다 뒤집어질 것처럼 난리입니다. 이소영 의원 대안은 엿 바꿔먹을것도 아니고 대통령이 기재부 통해서 정부 입법 형태로 법안을 낼 수도 있는데 이런 디테일들은 다 치워놓고 자기 화 내는데 필요한 파편적인 얘기들만 들고 와서는 목청만 높이고 있으니 보는 사람도 스트레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지금 꽂혀있는 주제가 정치 얘기라 그렇지 일상에서 만나면 진짜 피하고 싶은 부류들입니다. 말하는 주제가 문제가 아니라 말하는 태도랑 행동이 문제인 사람들입니다.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08.01 · 124.♡.82.66

    비단 이 문제가 여기 뿐만 아니라 각 커뮤 및 온라인 생활 전방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ㄷㄷㄷ
    사실 왠만한 안건이나 일들을 조금 길게 보고 지켜보면 좋은데
    자판기마냥 바로바로 나와주고 반응을 하길 바라는게 요즘의 분위기죠.

    어쩌면 예전과 달리 기술이 발전하면서 결과가 빨리 나오는 시대인데
    여기에 익숙해져서 커뮤 그리고 정치에도 이런 모습이 나오길 바라는 것이겠죠.

    이러다보니 과거와는 달리 나의 기분과 감정이 거침없이 나오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피드백이 바로 안나오고 내생각대로 안되니깐 말이죠...ㅎ

    이런 분위기 사실 익숙치 않지만 그러려니 하며 지낼려고 합니다.
    하지만 눈쌀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조금 갑갑한건 사실이네요...ㄷㄷㄷ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 고구마맛감자

    25.08.01 · 166.♡.5.43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 버미파더 Lv.1

    25.08.01 · 217.♡.255.21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651534803_1IeMy2Ar_429700e6ead6d8ec63d6a3416c4abfcd69649496.jpg]
    만화 버전도 있더군요. AI 보고 그려달래보고 싶네요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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