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윤석열이 어떤 모습이었을지 한번 예상해봅니다.
보
보수주의자 (218.♡.42.109)
2025년 8월 1일 P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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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맞춰서 특검에서 파견나온 수사관과 검사가 윤석열이 있는 수감실 앞에 도착했을 것이고
교도관들과 구치소장까지 다 동행을 했겠죠.
중간관리자가 체포영장 내용을 읽어주면서 수감실에서 나와 동행하자고 했을 것인데
윤석열은 그냥 아무말 안하고 씹었을겁니다.
그러면 밖에서는 나오라고 계속 다그쳤을텐데
그때쯤 윤석열은 온갖 욕설을 하면서 못나간다고 ㅈㄹㅇㅂ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전직 대통령인데 경호 없이 갈 수 없다
- 이렇게 강제 구인하는 것은 인권을 짓밟는 짓이다.
- 불법(?) 수사에는 응할 수 없다.
- 데려가려면 날 들어서 데려가던지 맘대로 해라. 난 어차피 아무 말도 안할 것이다.
- 나 변호사 선임했다. 변호사 오라고 해라
하여튼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사람이 번다고, 저 인간이 저렇게 인간 취급 받는 것도 다 옛날 민주화 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피해자들 덕분인데 말이에요.
윤석열 아버지는 고무호스가 아니라 쇠사슬로 아들 교육을 시켰어야 했나 싶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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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아는목수
25.08.01 · 182.♡.242.217
박정희 시대였으면 갈아서 닭밥으로 쓰고 끝날일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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