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후의 직장생활..
코
코쿠 (117.♡.17.179)
2025년 8월 1일 PM 01:43 · 수정됨(17:11)
조회 2,335 공감 0
내년이면 한국나이로 50
55세까지는 보텨보려 했는데 무리네요…
주된 직장에서의 은퇴가 곧 머지 않았습니다..
억지고 버텨봐도 2027년이 끝일듯..
오늘 병원때문에 수원나왔다 병원점심 시간이라 메가커피 와 있는데..메가커피 하나 차릴까요…
장사 잘 되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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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8.01 · 211.♡.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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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쿠
→ 열린눈 작성자
25.08.01 · 112.♡.121.165
이게 버틴다고 버텨지는게 아니라서요. 일방적 계약조건에 의해 그냥 나와야 합니다.. -
금금도리
25.08.01 · 116.♡.110.49
메가커피..이런데도..실제로 엄청 체력적으로 힘들다고 하던데요..>ㅂ<)
하루종일 서 있는것도 문제지만..결국은 또 사람 상대하는 장사라..
몸도 힘든데 마음도 힘들고..ㅜ_ㅜ -
코코쿠
→ 금도리 작성자
25.08.01 · 112.♡.121.165
어찌합니까 ㅠㅠ 뭐라도 먹고 살아야지요.. 이제 아무데서도 안써주는데.. -
Mmasquerade
25.08.01 · 223.♡.84.117
나이 들어갈 수록....의대나 갈 걸 그랬다 싶네요 -
코코쿠
→ masquerade 작성자
25.08.01 · 112.♡.121.165
96년도 당시에 지방 약대나 치대까지 갈수 있었는데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 파
파이어러
25.08.01 · 182.♡.165.120
어제 봤던 젤라또 컵빙수 70개 주문이 생각나네요 -
코코쿠
→ 파이어러 작성자
25.08.01 · 112.♡.121.165
아 잘 몰라서여 ㅠ -
원원주니
25.08.01 · 121.♡.33.97
병원 입점 업체는 들어가기 어렵고 고정 수입이 꾸준한 입지의 매장들은 엄청나게 비싸더군요
자영업자 카페 같은데 가서 보면 쉬는 날도 없고 쉽지도 않은 듯 싶었습니다
커피만 해도 원두 가격이 계속 오르기도 하지만 실제 단일 재료의 단가는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만 임대료라던가 인건비라던가 뭐 그런거 들어가면 이익이 낮아지고 거기에 커피 한잔에 대한 객단가가 낮다 보니 생각보다 수익이 나지 않아서 사이드를 추가적으로 판매하려고 노력들을 많이 합니다
객단가도 낮은데 자리에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사람들 보면 속 터지죠 ㅎㅎ
뭐가 됐든 알아보고 진입을 해야 덜 위험하지 않나 싶습니다 -
코코쿠
→ 원주니 작성자
25.08.01 · 112.♡.121.165
넴.. 요새 카페들 빵팔아 장사하는거 같단 생각이 많이 드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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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이런 자료가 있는데요.. 최대한 직장에서 버티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
https://m.cafe.daum.net/newsolomoon/W5HW/15142?listURI=%2Fnewsolomoon%2FW5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