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독한 5개월 어린이가 탄 구급차 에스코트 하는 싸이카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8월 1일 PM 02:05 · 수정됨(20:45)
조회 4,701 공감 0
https://youtu.be/i9tVczxY4W8?si=Btq5pPK4HyxC8exS
부천에서 32km 보통 1시간 20분 거리를 35분에 도착
눈물이 ㅠ
경찰들도 멧돼지 가짜출근이랑 샤넬백 놀러가는거 신호 열어준다고 고생했을텐데 말이죠
요즘은 그래도 일할맛 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7)
-
DDRJang
25.08.01 · 211.♡.185.254
한편으로는 수도권 조차도 위독한 어린이가 탄 구급차가 30km를 이상을 이동해야만 치료가 가능하다는게 참 씁쓸합니다. -
기기밀요원
→ DRJang
25.08.01 · 172.♡.252.20
동감입니다. 소아과가 큰 일입니다. -
지지와타네호
→ DRJang
25.08.01 · 223.♡.85.56
수도권인데도 30킬로 거리가 ㅠㅠ -
YYonaz
25.08.01 · 106.♡.128.2
멋진분들 -
상상추엄마
25.08.01 · 118.♡.43.76
아휴 가슴이 벅차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제딸내미 경기로 119구급차탔던때도 생각나고 눈물이 펑펑나네요 그저 감사합니다 -
잡잡초
25.08.01 · 218.♡.67.92
영상 시작부터 눈물나려고 하네요. -
가가랑비
25.08.01 · 39.♡.28.43
합이 맞는 싸이카 3대가 정말 대단한 일을 하네요.
(싸이카용으로) 급감속 급가속 잘하려면
좋은 오토바이가 필수라는 것을 처음으로 느꼈네요. -
RRania
25.08.01 · 211.♡.22.149
너무 멋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아기는 치료 잘 받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 -
아아리니아빠
25.08.01 · 121.♡.83.24
와... 엄청 멋있어요 우리 경찰들.. -
머머리에는뿔
25.08.01 · 106.♡.36.66
아기가 치료 잘 받고 건강하게 퇴원하길...
저희도 첫째를 저때쯤 중환자실, 무균실.. 무수히 돌아다녔더라..
경찰분들의 능력과 협업에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