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말세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입니다
볼빵

Lv.1 볼빵 (175.♡.36.201)

2024년 4월 29일 PM 07:47 · 수정됨(20:19)

조회 784 공감 0

199X년이나 200X년 이었을 겁니다.

동네 걸어다니는데 영어로 섹스라고 써져 있는 모자를 쓴 여성을 본겁니다.

와. 미쳤다. 말세다. 얼굴이 화끈거리네. 이랬는데요.

그로부터 몇년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됐습니다.

그게 평범한 메이저리그 구단 이름이었다는걸요.

댓글 (4)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4.29 · 210.♡.18.88

    일상 시카고 관광 가능하신가요 ㄷㄷㄷ
  • 17287513

    17287513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4.04.29 · 175.♡.36.201

    지금은 가능합니다 저때는 사춘기였던 것 같습니다 ㅋㅋ
  • L

    loveMom Lv.1

    24.04.29 · 211.♡.202.145

    음란마귀가 씌였었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55379857_STEaAmjc_e74e8689970a5d557a6b0187ab16202be3da018d.gif]
  • 찰스

    찰스 Lv.1

    24.04.29 · 222.♡.19.65

    뭐, 영어가 서툴면 오해할수있게 보이네요^^

    전, 저거보다

    boss,( 잉 두목? )
    bvlgari ( 불가리아??? )

    이게 좀 웃겼던기억이나네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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