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을 보면서 느끼는 것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1일 PM 02:34 · 수정됨(14:51)
조회 1,076 공감 0
오늘 진성준을 보면서도 그렇고
석기시대 병기같은 말만하는 김병기도 그렇고
메시지 컨트롤도 않되고...
무슨 박범계 150명 모아놓은거 같은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이것들은 10선비구나...
가만히 놔두면 그냥 내부정치만해서 자리만 차지할려고 하겠구나...
이대표님 이니까 이것을 하드 케리했구나 싶어지네요
빨리 당대포라도 나와서 이것을 하드케리 해야할거같습니다.
댓글 (7)
-
채채게바라
25.08.01 · 222.♡.248.227
-
다다앙근
→ 채게바라 작성자
25.08.01 · 106.♡.214.34
저도 고향은 대전인지라 ㅎㅎ..
지금 지역구는 왕수박계 좌장입니다... ㅠㅠ -
채채게바라
→ 다앙근
25.08.01 · 222.♡.248.227
같이 웁시다. 저번 총선에 울면서, 이를 갈면서 찍어줬습니다. ㅠㅠ -
다다앙근
→ 채게바라 작성자
25.08.01 · 106.♡.214.34
저도 단수공천되면서 아...이건아닌데 하면서 억지로 찍었습니다 ㅠㅠ -
PPsychest
25.08.01 · 110.♡.227.39
김병기는 진짜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다다앙근
→ Psychest 작성자
25.08.01 · 106.♡.214.34
아침에 말만하고 그냥 거기서 끝이더라고요.
당대포님이 오면 좀 틀려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선도적인 역활을하실분은 아닌듯합니다 ㅠㅠ -
끝끝이아닌시작
25.08.01 · 203.♡.180.205
사자 같은 감독이 양들을 이끌고 게임을 이겨놨더니, 양들이 스스로 자기가 호랑이라도 된 줄 착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사자가 떠나니 다시 양으로 돌아왔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emo:DINKIssTyle-3d-ang-008.webp: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