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콩 (124.♡.65.241)
2025년 8월 1일 PM 02:37 · 수정됨(15:00)
민주당 여당으로 사소한 문제도 잡고 늘어지는건 늘 당연하고,
몇명 의원 타겟잡아 의원 흠집내기, 진영 갈라치기가 내란사태 이후 8개월만에 절정에 오르고 있는거 같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내에서만 보면 합리적인 비판적 내용으로 어느정도는 수용 할 수 있는 정도는 지켜지며,
고쳐야 할 부분이라고 보여지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내용을 타 카뮤니티로 넘어가서 그 내용들을 들여다보면요.
주식 시장은 최근까지 주식투자를 많이 유도했는데, 오늘 상당히 많이 빠지고 있고,
그 문제를 민주당 쪽으로 몰아가고 특정 의원을 타겟잡고 엄청 흔들고 있습니다.
오늘 주식시장 하방은 예정된 이벤트라고 봐도 무방 할 정도로 여건이 조성되고 있었고, 그간 많이 올랐습니다.
빠질때 빠지는 수준이고, 오래가지 않을꺼라 생각되고, 저는 오늘 추가 매수 했습니다.
또 빠지면? 다음주 모릅니다. 또 빠지면 또 살겁니다. 분할매수 원칙으로 한번에 절대 다 넣지 않습니다.
싸게 살 수 있으면 더 좋아요.
그리고, 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두분의 후보님들 모두 민주당에서 필요한 분들이고
서로 내거티브를 자제하고 계시는데, 지금은 오히려 분탕종자들이 이기회를 놓치지 않고 물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서로 지지하는 분들이 지금 더 휘둘리는거 같습니다.
여기서 가장피해를 보는건 이재명을 지지하는 몇 년 안된 정치관심을 갖게 된 지지자분들입니다.
곁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마음이 가는건 당연합니다.
박찬대 후보님이 언론에 비춰질때 이재명 대표님 시절 더 가까이 계셨다고 느껴질만큼 대중에 많이 비춰졌습니다.
그래서 좀 편향적으로 더 지지한다고 보일 수 도 있습니다.
누가 되시든 서로 각자 자리에서 일 잘 하실분이고, 이번 시기 때문에 내쳐질 일도 아닙니다.
한미 협상도 성공적으로 끝나서 파고들 틈이 주식과 당대표선거 두가지 밖에 안남았다고 생각하는건지,
지금이 다시 없는 기회로 보고 도를 넘게 설치고 있네요.
흔들리지 맙시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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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g0sdM
25.08.01 · 125.♡.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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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콩
→ ig0sdM 작성자
25.08.01 · 124.♡.65.241
이제 좀 과하다 싶으면 커뮤니티 몇곳 게시글 대충 제목만 보면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RREZealot
25.08.01 · 125.♡.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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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뭐가 문제야"라는 문제제기, 의견도 아니고 그냥 "누가 원수야" 수준의 글까지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