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러이지만 이제 정착하려고...사과해도 안가요
이
이얍 (141.♡.86.128)
2024년 3월 29일 AM 07:29 · 수정됨(08:05)
조회 364 공감 0
어제 공지를 보고 화가나서 이곳저곳 가입하고 살펴봤는데 여기가 제일 좋습니다. 운영자님의 밤샘 노력도 눈물 겹내요.
망해가는 곳의 운영자가 사과를 해도 가지 안으려고 합니다. 본질은 어디 안갈테니까...
혁명은 작은 곳에서 시작해서 이야기와 서사의 출발이되는데 어제 공지는 작은 발화점이 되었다고 봅니다.
연 소득 5억이 줄어들게 되면 사과를 하는 연극을 하겠지만 이미 따뜻한 밥을 먹어봤으면 돌아가기 힘들겠지요.
비록 눈팅러이지만 이 곳에 터전을 잡아보려 합니다.
댓글 (2)
- 에
에르메스
24.03.29 · 172.♡.207.76
비록 비회원 눈팅러였지만 마지막 공지는 정말 ㅎㄷㄷ 했습니다. -
이이얍
→ 에르메스 작성자
24.03.29 · 172.♡.123.55
20만 회원이 자기꺼 라니... 기가 막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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