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tech (39.♡.204.46)
2025년 8월 1일 PM 03:15 · 수정됨(15:25)
두달만에 소통없는 예전의 민주당으로 돌아갔네요.
당원들이 개인별로 의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도 묵묵부답
블루웨이브, 커뮤니티, SNS등 다양하게 의견을 보내도 묵묵부답
1년 임기의 당대표 선거가 뭔지 퇴행적인 계파정치를 하고,
각종 개혁들은 유예, 누더기 법안, 속도조절,
검찰 특활비 부활,
불확실한 갑질 의혹으로 강선우장관 사퇴(보좌진역대회장단 성명서, 당대표의 사퇴종용등),
페널티없는 의대생 복귀 이슈,
배당분리과세율 이슈,
6:6 윤리위 구성,
내란세력과 협치를 얘기하고 있네요.
대선전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진행되어 많은 분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응이 거의 없네요.
논란이 커지고 큰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당지도부나 김병기원내대표, 의원들은 아무런 대응도 없네요.
만약 당원들이나 국민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재명대표가 있던 때처럼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소통하시면 됩니다.
지금처럼 어딘가 숨어서 입 꾹닫고 있으면 갈등과 불신만 커집니다.
어떻게 만든 민주당인데 이렇게 망가뜨리고 있나요?
그리고 당원들이 언제까지 참고 있겠습니까?
이제라도 당원, 국민들과 소통을 해주세요!!!
지금같은 AI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에 1년 지나면 당원들이 잊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의원 여러분들의 하나하나가 다 기록되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볼 겁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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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8.01 · 121.♡.17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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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8.01 · 39.♡.204.46
제발 빨리 당대표 선거를 끝냈으면 해요. 대통령선거도 아닌데... - 3
3Putt
25.08.01 · 121.♡.41.62
여러 의원의 이름이 거론되겠지만, 전,,,,
박주민! 겸공에 나와서 맨날 '민주당은 당원이 중심이 되는 정당'이다, '당원의 입김이 세다' 하면서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귀닫고 입닫고 그냥 자기들 뜻 대로 처리 하는데, 차라리 말이라도 말았으면 -
해해야
25.08.01 · 220.♡.168.172
민주당도 기득권이다 라는 워딩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요즘입니다 -
녹녹새
25.08.01 · 39.♡.41.15
지금 원내대표가 이야기가 없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내일이면 당대표가 생기는데 굳이 본인이 나사서 당의 목소시를 낼 필요가 없죠
내일 당대표가 어떻게 활동하는지 보고 판단을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당대표 공백이 너무너무너무 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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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람 지나가면 되겠지 생각하고 있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