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쓰만 입고 바닥에 누워서..
벗
벗님 (221.♡.195.55)
2025년 8월 1일 PM 03:33 · 수정됨(16:34)
조회 1,778 공감 0
빤쓰만 입고 바닥에 누워서
'나 안 가~~' 를 하고 있었다니.
품위와 품격을 떨어뜨리기 위해
강제로 탈복을 시키셔 수치스럽게 만드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직접' 그 꼴로 누워서 안 나간다고 버틴다니.
하아..
저런 치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실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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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8.01 · 121.♡.173.36
빤스만 입고 있으면 묻지마 태형하기 딱 좋은데 말이죠. -
Hhotkey
25.08.01 · 175.♡.32.197
고무호스를 들고가서 보여줬어야 하는데요 -
초초록몽
25.08.01 · 222.♡.148.73
물 뿌리고 채찍질 몇번 하면 벌떡 일어나 뛰쳐나올낀데...
엘살바도르 감옥소 시스템이 필요했던 순간이구만요. - 재
재미
25.08.01 · 49.♡.71.102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사진 한장 유출시켜주심 좋겠네요
ㅋㅋㅋㅋㅋ공익적으로요 ㅋㅋㅋㅋ -
낙낙서왕쿠헤
25.08.01 · 58.♡.210.126
아쉽네요. 고무호스가 찰지게 들어갈 수 있는 타이밍이었을텐데요. - C
c2uEdns
25.08.01 · 106.♡.73.142
자세한 말로는 안했지만
아마 그랬을거라는 느낌적인 느낌이었는데
역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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