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원망도 깊은곳에 조금 있었는데..
레
레이븐 (221.♡.189.16)
2025년 8월 1일 PM 03:53 · 수정됨(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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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단 한번도 표현한 적 없었지만
그래도 마음 속 깊은곳에 조금은 있었는데
요즘 민주당 돌아가는 꼴을 보니.
그 원망 자체가 잘못됐단 반성을 하면서 꺼내놓습니다.
원래 유지보수로 "고쳐 써야 하는" 정당인건 알고 있었지만
관리자가 데일리 단위로 모니터링 하지 않으면
이렇게 되는군요..
얼른 정청래 당대표로 정상화 되길.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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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지호
25.08.01 · 211.♡.20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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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이븐
→ 송지호 작성자
25.08.01 · 221.♡.189.16
제가 딱 든 생각이 그거입니다.
낙지 수박류 다 남아있던 상태에서
그거 이끌고 코로나란 산을 넘으며 나라를 이끌었는데
제가 참 헛된 원망을 했었네요. - 버
버미파더
25.08.01 · 217.♡.255.211
정치는 팽이 돌리기 같아서 적절한 때에 적절한 방향으로 적절한 채찍질을 하지 않으면 흔들거리죠.
주권자라는 이름에 걸맞는 무게를 버티는 과정이 필요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긴 시간이 걸릴 겁니다.
그래서 지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구요. -
옐옐로우몽키
25.08.01 · 119.♡.255.143
민주당은 원래 손 많이 가는 집단입니다 ㅎㅎㅎ -
까까망꼬망
25.08.01 · 61.♡.120.114
항상 말하지만 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을 믿지 민주당은 때려가면서 끌고가야할 무리란 생각입니다.
고쳐쓸수있단 점에서 국짐보다야 낫긴한데....그 안에서도 고치기 힘든 수박무리가 절반 이상이죠...-.-...
그래서 민주당 의원들이라고 해도 몇명 뺴곤 한때 잠깐 빤짝였다 해도 백퍼 신뢰는 안합니다.
개인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한 말중 가장 가슴아픈게....대통령 당선후 여러분이 할건 감시가 아니라
저를 지켜주셔야 합니다..였습니다...그 말은 민주당도 대통령을 지키는 무리가 아니었단 거죠..
이건 지금도 변함이 없는게 내란범에게까지 협치를 외치는 놈들이 정작 부채의식 느껴야 할 조국, 송영길에 대해서
입 다물고 있는것만 봐도 얼마나 의리 없는 배신자들인지 여실히 보여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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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막고 김정은 달래고
나라 돌아가게 하셨으니 극한직업 수행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