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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202.145)
2024년 4월 29일 PM 08:10 · 수정됨(05. 01. 12:48)
조회 1,874 공감 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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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4.04.29 · 211.♡.113.108
밤부소재라고들 부르지요. 부드럽고 흡수도 잘되는 소재고, 아기들 키운 집은 밤부손수건때문에 많이 알지요^^ -
까까망꼬망
24.04.29 · 61.♡.86.109
20년전 고시원 살다 원룸 이사하면서 살림장만(?) 할때 수건 알아보면서 들어봤죠
그땐 면수건보다 좀 비싸서 안샀더랬지만요 ㅎㅎ -
유유튜브
24.04.29 · 203.♡.107.169
밤부얀~ -
네네로우24
24.04.29 · 110.♡.202.51
애들 어릴때 밤부 손수건으로 알았던거 같아요. 그땐 싸진 않았는데, 이제 좀 싸졌나봐요? -
상상추엄마
24.04.29 · 118.♡.43.76
아..죽빵이 생각나서 웃참중입니다 ㅋㅋ - L
loveMom
→ 상추엄마 작성자
24.04.29 · 211.♡.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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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 상추엄마
24.04.29 · 223.♡.18.62
아... 이 말 하려고... 허겁지겁 로그인했는데... 왜 로그인이 풀려있었던 건지... {emo:damoang-emo-029.gif:50}{emo:damoang-emo-030.gif:50} -
상상추엄마
→ 윤사모
24.04.29 · 118.♡.43.76
찌찌뽕 {emo:damoang-emo-029.gif:50} - L
loveMom
→ 상추엄마 작성자
24.04.29 · 211.♡.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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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 loveMom
24.04.29 · 42.♡.214.223
{emo:onion-008.gif:50}
어떻게 클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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