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씨를 보니 저는 종교(개신교)를 최대한 멀리하는게 맞네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8월 1일 PM 06:38 · 수정됨(21:10)
조회 2,994 공감 0
과거의 발언들을 보면 말은 느리지만 그 느린만큼 생각이 깊은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종교에 빠지니까 제 기준에서 상당히 모자른 사람이 되는군요.
저런 사람조차 저렇게 변하는데 저도 자신 할 수 없네요.
댓글 (8)
- 아
아이셔
25.08.01 · 104.♡.68.24
지금 저 목사가 어떤 발언들을 했는지를 알고도 간거라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
UUrsaMinor
25.08.01 · 115.♡.248.12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30950778_BrhIOCLl_24468ace1b1d9fb94fcf50d95e1d53e98492c014.webp]
뭐.. 어느 종교든 교회 안에서 열심히 섬기고 봉사하고 열광하는거.. 다 좋아요. 대신 교회 문을 나설 땐 다 놓고 나오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에서 목사라는 것들이 뭐라도 된듯 정치에 대해 논하고 남을 가르치려는 것.. 그건 공산당이나 하는 선동짓이죠. -
하하늘오름
→ UrsaMinor
25.08.01 · 125.♡.45.235
공산당이 종교를 부정하는 대신 그 자리에 들어갔으니까요;;; -
Kkita
25.08.01 · 119.♡.237.81
이재명 대통령님 종교도 개신교 입니다.
뭘 믿느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
아아이폰점보
→ kita
25.08.01 · 118.♡.4.65
담배 피우면서 건강한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흡연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글에 대한 반론이 될 수 없습니다. - 아
아이셔
→ 아이폰점보
25.08.01 · 104.♡.68.24
그럼 인과관계 증명이 필요하겠네요. 김민석 총리도 개신교일텐데요? -
Kkita
→ 아이폰점보
25.08.01 · 119.♡.237.81
일산화 탄소에 의한 폐의 손상은 불가역적이지만,
종교를 가진다고 모두 광신도가 되어 돌아오지 못하는건 아닙니다. -
피피츠
25.08.01 · 211.♡.60.18
굳이 묻지 않았는데 교회 다닌다거나 크리스천이라고 밝히는 걸 전 꺼리게 됩니다. ㅜㅜ
교회 성당 절 다 가본 보니 적당한 거리를 두게 되더라고요 세례도 다 받고 원불교도 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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