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강히 거부하는 중입니다
B

Lv.1 B739 (211.♡.195.16)

2025년 8월 1일 PM 07:58 · 수정됨(22:03)

조회 714 공감 0

누워서 강아지 산책 나갔다 오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완강히 거부하며

수틀리면 바지 내려버린다고

완강히 협박하는 중입니다

댓글 (2)

  • Bursar

    Bursar Lv.1

    25.08.01 · 223.♡.194.92

    누워서 강아지 산책을 나갔다 오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죠.
  • 맑은공기 Lv.1

    25.08.01 · 211.♡.187.231

    누워있던 울집아재는 챙겨입고 멍뭉이랑 지금 산책중입니다
    마눌님은 더 무섭거든요
    참, 저는 할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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