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윤석열이 땡깡 부리건 말건 신경 안 씁니다.
코
코미 (183.♡.150.137)
2025년 8월 1일 PM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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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지금 저러는 건 제 눈에는 마치
카드빚을 갚을 수 없는 사람이 사채업자에 가서 돈 빌리고 돌려막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짜증을 내려 하다가도 이를 떠올리고는 ㅉㅉ 하고 넘겨요.
더운데 괜히 남, 그것도 평생 만날 일 없는 놈 때문에 기분 망칠 필요는 없습니다.
아마 나중엔 저러는 비용까지 곱절로 내야 할 텐데 그거 보며 팝콘 씹을 준비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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