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8월 1일 PM 08:37 · 수정됨(08. 02. 03:11)
조회 1,085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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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8.01 · 121.♡.17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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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5.08.01 · 175.♡.67.47
사 : 아~ 수박스무디 샷추가요~? -
BBadman
25.08.01 · 118.♡.210.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88088558_mNwcCTRJ_78312cae37afcbd95bdb45c5dbf05d35700732a0.webp]
피자를 자주 시켜먹었던 찰스 바클리는, 단골피자집과 언제나 단 한마디의 통화만으로 충분했다고 합니다.
"나 바클린데요."
"곧 갑니다."
그리고 총알같이 바클리가 원하는 메뉴의 피자를 묻지도 않고 배달했다고 합니다. ^^ -
엔엔뜨
→ Badman
25.08.02 · 89.♡.101.249
내 이름이 곧 메뉴네요.
바클리 핏자~! -
이이불
25.08.01 · 39.♡.193.174
손: 왜 아메리카노일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절 규정하지 마세요.
사장: 죄송합니다, 손님. 무엇으로 드릴까요.
손: 아메리카노요. -
MM암모나이트
25.08.02 · 121.♡.87.224
저는 디카페인 먹는데 알바가 주문도 전에 디카페인 내리더라구요. 일반커피 주문으로 신뢰관계를 깨야겠습니다. ㅋㅋ -
백백날해봐라
25.08.02 · 14.♡.210.104
저는 마음이 불순한지 한동훈이 떠올랐어요.
제가 아아를 주문할 거라고 어떻게 단정하시죠?
신뢰 바로 깨지는 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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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묘한 심리죠.. ㅎ
저도 가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