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찹니다. 애도 아니고 속옷바람으로 드러눕다니요..
꼰
꼰대생각 (121.♡.81.201)
2025년 8월 1일 PM 11:16 · 수정됨(08. 0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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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에어콘 빵빵하게 나오는 접견실에서 살다시피 하다가 특검이 데리러가니깐 갑자기 팬티바람으로 바닥에 드러누웠다는데..
정치정적들 수백명을 잡아서 고문하고 폭탄살해를 계획했던 그 전직 대통령 맞나요? 저거믿고 따랐던 그사이코패스들과 저인간 명령에 어쩔수 없이 목숨걸고 따랐던 그 말단 사병들은 뭐가되는걸까요?
저렇게 시간끌기 작전으로 일관하는데 언제까지 끌려다닐건지?
구인중에 혹시나 있을지 모를 특검의 폭력행사를 사전에 감시하고 차단해서 피의자 인권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다음번엔 촬영기자를 데리고 가서 실황중계를 하면 안될까요.
*불의의 사태를 대비해 특검이 모두 바디캠 착용해서 촬영했는데 한사람이 그걸 실수로 잃어버리고 그걸 우연히 기자나 조국혁신당같은 야당당원이 지나가다 우연히 주웠다면? ^_^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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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25.08.01 · 125.♡.92.52
동네 깡패도 저러면 '양아치'라고 욕먹습니다. -
Mmasquerade
25.08.01 · 121.♡.168.68
저것도 법 기술이라더라구요 - 레
레오브라웡카
25.08.02 · 110.♡.85.139
빤스목사랑 친하게 지낼때 부터 알아봤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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