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와 걸레 속에 숨어 사는 벌레
원
원티드 (211.♡.178.80)
2025년 8월 2일 AM 12:16 · 수정됨(02:33)
조회 2,287 공감 0
오늘 서울구치소에 영장 집행하러 간
특검보와 검사, 수사관들 심정 이해가 가네요.
그냥 소리치며 반항이나 할 줄 알았지
어느 누가 일국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옷을 벗고 바닥에 드러누울 줄 알았을까요.
정말 충격과 자괴감에 어이가 없었을 것 같습니다.
평생 검사, 수사관 하면서 이런 거 구경이나 해봤을까요.
집행을 못한 게 아니라 안 한 거라고 봅니다.
뉴공에서 누가 그랬듯, 그들은 인간이 아니라
걸레와 걸레 속에 숨어 사는 벌레가 맞는 것 같습니다.
더러워...yo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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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현
25.08.02 · 124.♡.77.113
2찍과 국짐아... 너네가 내새우는 대표가 이거다 -
Ttodesto
→ 재현
25.08.02 · 76.♡.120.245
윤어겐 외치는 종자들 진심 정신검사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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